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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평생 써먹는 무청 1년 보관법!! 절이거나 말려서 봄까지 두고두고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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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2. 11. 20.
  • 절이기: 무청 10줄기(2.4kg),
    천일염 500g, 고추씨 1컵, 소주 400ml
    *컵 = 200cc 계량컵 기준입니다.

댓글 • 69

  • 다육또바요
    다육또바요 15 시간 전

    어머나 나도 두통이나 매년 그렇게 먹지담았다가 만두소로 사용한답니다 진짜맛있는데 사람들은 몰라요 ㅎ 수고많았네요 잘보고갑니다 홧팅입니다 최고 👍 💕 입니다

  • 김땅장사
    김땅장사 3 시간 전

    고추씨를 어데서 구해여?

  • 눈 이오면
    눈 이오면 17 시간 전 +1

    어느 유투버 보다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쉽게 따라할수있겠네요 구독 꾸욱 하고 갑니다

  • A L
    A L 8 일 전 +10

    소금에 절인 무청을 먹는 방법도 소개해 주실거죠? 소금물 빼는 방법으로는 물에 담가 놓으면 될까요? 아니면 살짝 데쳐서 요리하나요?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8 일 전 +5

      이거는 5개월이 지나면서 색감이 진해지면서 맛은 깊어진답니다.
      보통 짠기 빠지게 울귀서만 사용하지만, 때로는 살짝 데쳐서 요리하기도 한답니다~^^

  • 전원생활 숲이야기

    잘 배우고갑니다
    유명한 해장국집도 배추잎 소금물에 담가놓고 계속 쓴다고해요
    어머님들의 지혜 감사드립니다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8 일 전 +6

      그니까요.
      맛있는 추어탕집도 이렇게 절임무청 시래기를 사용하더라구요.
      아주 시래기가 부드럽게 맛있다면서..

  • 손이옥
    손이옥 3 일 전 +5

    전 데쳐서 된장에 주물러서 먹을만큼씩 비닐에 담아 냉동보관해주는데 오늘 정말 새로운 보관법을 알게됐습니다.
    정말 귀한 정보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 성미양
    성미양 2 일 전 +3

    유익한정보 공유해주셔
    감사합니다,👍🤩

  • 박복순
    박복순 4 일 전 +4

    무우 시래기를 절이는것
    처음 배윗는데 한번 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킹카_왕언니={삶의희로애락을담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꼭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김우아한여인
    김우아한여인 9 일 전 +14

    깍두기 담을때 무청 끝잎 잘라내고
    4~5 센티 잘라 같이 담그면 맛있어요
    요즘것은 그리고 무청 물김치
    담아 드시면 숙성후 너무 너무 맛있습니다 ~~~

    • 김우아한여인
      김우아한여인 5 일 전 +1

      무청 2가지 반찬 이렇게 하셔요
      1) 4~5센티 잘라 소금 거의 절이지 말고 사~~알짝 후 (마늘.생강:조금
      고추가루 빨간색 나올만큼) 열무김치
      처럼 드시면 열무보다 더 맛납니다
      2)앞.뒤 끝잎 잘라서 약간 소금 절인후
      마늘.생강.고추가루.젓갈(취향대로 하시되) 새우.맑은 멸치젓 하셔서
      잎이 기니깐 털털 털면서 들었다 놨다 하며 버무시리시면 되옵니다요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8 일 전 +1

      맞아요.
      지금 무청은 부드러워서 맛있더라구요~^^

  • 이혜민
    이혜민 9 일 전 +1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미션
    이미션 3 일 전 +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Dianna Kim
    Dianna Kim 6 일 전 +5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희정 신
    희정 신 7 일 전 +5

    무청 절임과 데치기
    잘 보았습니다
    말린 시래기 삶기가 힘들어
    절임을 잘 해봐야겠습니다
    씻어서 데치고 뜨거울때
    밖에 내 놓으면 더 빨리
    마르는것 같애요
    정보 감사합니다

    • 샛별이
      샛별이 6 일 전 +2

      마른 시래기 삶지 않고 시래기 삶은 물처럼 넣고 밥솥에 보온8시간 되면 삶아 진답니다

  • 도도다육(^_*) 🐰(일 pm3live)dododayugi

    설명을 차분하게 이쁘게 잘해주시네요 잘 보았답니딘 고추씨 무우청 맛이 무척 궁금합니딘

  • 맛있는 식탁
    맛있는 식탁 8 일 전 +3

    영상 잘보구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박성희
    박성희 4 일 전 +3

    좋은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김은희
    김은희 7 일 전 +2

    좋은방법
    감사합니다

  • seo-kj
    seo-kj 6 일 전 +2

    절여서 두면 봄에 냉장고에 넣지않아도 되나요?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6 일 전 +2

      염도에 따라 달라요.
      아주 짜게 할수록 안 넣어도 되고, 소금을 아무래도 덜 넣으면 넣어야해요.
      제가 해보니 이 정도면 안 넣어도 괜찮아요.
      근데 지방마다 집집마다 온도차가 있으니 혹시 더워지는 날씨에 뽀글뽀글 수분이 끓어오를 기미가 보이면 김냉에 넣으셔요~^^

  • 똘이
    똘이 5 일 전 +1

    나중에절인거삶아서 사용해도
    맛이똑같을까요?

  • 박판현
    박판현 6 일 전 +2

    꼭한번 배우고 십습니다.

  • 최옥경
    최옥경 일 전

    아무리 유기농이라도 벌례돌아다닐수도있고 먼지도들어갈수있고
    씻어서담으세요

  • 김옥
    김옥 9 일 전 +33

    삶아서 안씻고널면 모래 흙이 잘안빠져요. 씻어 말려야됩니다

    • 문미경
      문미경 2 일 전

    • 원규 장
      원규 장 4 일 전 +2

      삶기전 모래와 흙먼지를 잘털고 흔들어 씻어삶은
      다음 뜨거울때 그대로 널어 주세요
      ※너무 바싹 말리지 마세요
      잎이 부서져 먹을게 없으니 약간덜 말랐을때
      걷어서 랩비닐 봉지에
      가지런히 넣어 냉동실에
      두었다가 꺼내 뜨거운물에
      녹혀서 요리해 드세요

    • 강수야
      강수야 6 일 전 +2

      ​@알파카!

    • 알밤
      알밤 6 일 전 +3

      @양평이야기 맞습니다

    • 양평이야기
      양평이야기 8 일 전 +10

      삶아서 씻으면 마르지 않아요..
      삶아서 뜨거울때 말려야 마릅니다

  • 영숙이
    영숙이 3 일 전 +2

    집에서 그늘에서 일주일정도 두었다가 삶으면 구수한시래기향이납니다 냉동실에넣어서 요리합니다
    모든지인에게 그렇게알려주었더니 매우좋아해요

  • 미미
    미미 9 일 전 +4

    나물종류는 안휑궈야 향이 살아 있어요 나도 저렇게 했는데~~😄

  • 영숙 이
    영숙 이 9 일 전 +3

    전ㆍ옛날에ㆍ엄마가ㅡ그렇게ㆍ해줬는데ㆍ정말ㆍ맛있어요~!!!

  • 미미
    미미 9 일 전 +4

    와~~충청도인데 몰랐네요 좋아요(꾹~~♥

  • 김수현
    김수현 5 일 전

    본래 배추잎은 시골에서 김장절인물에 소금더넣고. 마당에 담궈놓고. 겨우내 해먹어요. 무잎은. 질겨서. 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좋은가 모르겠네요.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5 일 전

      네, 이것도 그대로 하시면 된답니다.
      그대신 배춧잎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내년 5월부터 먹을 수 있어요), 몇년을 놔둬도 괜찮아요~^^

    • 김수현
      김수현 5 일 전

      무청은 절이면 안삶아져요. 배추는얇아서. 말리면 부스러지니.말려서 보관을 못해서 소금물에 담궈서 해먹어요.

  • 안개꽃
    안개꽃 7 일 전 +2

    소금도 비싸요. 사시사철 다발무 열무싸게파는데 저럭케까지 할필요가있을까요

  • 이연두
    이연두 8 일 전 +1

    우거지 요리도 해주시면
    좋을것같네요

  • 윤미
    윤미 7 일 전 +1

    잘보고가요

  • 권오숙
    권오숙 6 일 전 +2

    저는 절여서 양념대충 했어요 봄에 먹을라고..

  • 무궁화꽃
    무궁화꽃 3 일 전 +2

    정말 땡큐예요
    죽이되죠 싱거우면 ᆢ
    정불안하면 무청 5키로에 소금 4키로가
    딱이예요ᆢ

  • 알파카!
    알파카! 9 일 전 +4

    까막지 =꺼먹지

  • 사랑제일
    사랑제일 2 일 전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듣던목소리인데
    아주 궁금하네여

  • 계순 김
    계순 김 9 일 전 +10

    우리 충청도에서는 꺼먹지라고해서 여름에 볶아 먹어요

    • 김영미
      김영미 4 일 전

      무청 짠지 입니다

    • Sung Park
      Sung Park 9 일 전 +4

      충청도 사람입니다~까먹지이름은 모르나,,,
      먼 타국에서 김장때 해먹고있네유~~~

    • 김영미
      김영미 9 일 전 +2

      우리동네는 교황님도 드시고 가셨어요

  • MS M
    MS M 9 일 전 +6

    절인무청은.먹을때삶아서.
    반찬하나요.

    • 김영미
      김영미 9 일 전 +4

      소금 많이 넣으면 2 ,3년 먹을수 있어요

    • 김영미
      김영미 9 일 전 +3

      나도 무청 고추씨 엄청넣고 절여서요

    • 김영미
      김영미 9 일 전 +4

  • 이복남
    이복남 8 일 전 +3

    제가 생무우청도 말려서 삶아보고 무청을 삶아서
    해보니 생무청을 그늘에
    말려서 먹고싶을때 삶아서
    하는것이 잘삶기고 삶아서
    말린시래기는는 한참 삶아야 되고 생무청말린
    시래기는 부서질수있으니
    물을 분무기든 어떤방법으로 뿌려주면
    숨이죽어서 솥에 넣기 좋아요
    선생님 하시는것도 색다르니 해보면 좋을것 같내요~^^~

    •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가루씨의 집밥Garussi home cooking  8 일 전 +1

      삶은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덜 삶아서 말리면 나중에 삶아도 계속 질기고, 삶을 때 잘 삶아서 해야 나중에도 부드럽더라구요~^^

  • タマちゃん しん

    GAMSAHAMNIDA👍✌️

  • 베리
    베리 6 일 전 +2

    무는 버린는게 없다 열무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