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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2. 01. 21.
  • Let's giggle, :Di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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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302

  • tvN D ENT

    따끈따끈한 유퀴즈 최신회차가 다시보고 싶다면?

  • 룰그레이드

    이날 교수님이 한 말씀중 '가정주부든 직장인이든 엄마는 자기 일을 잘하면 충분하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네요..진짜 사람 자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교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최현정

    교수님 덕분에 세쌍둥이 잘 낳아기르고 있어요

  • Christine Cho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때 대부분 원인을 산모에게서 찾는 사회분위기가 늘 답답했는데 교수님 말씀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인품까지 겸비한 실력자를 찾기 힘든 요즘 정말 '명의'의 표본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 오미진

    자궁근종 임신으로

  • B S
    B S  +1

    와 인생 진짜 열심히 잘 사셨나보다 댓글이 다 교수님에게 감사하는 댓글이네 너무 멋있다 진짜

  • 강아치

    임신부의 삶의 질에는 왜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냐는 말이랑 애 잘못되면 태교 안한 엄마탓 한다는 거까지 진짜 ㅠ 지하철에서 임신부석 따로있는거에도 역차별이라며 꾸역꾸역 앉는 나라에서 그런 말씀 해주시니 얼마나 감동적인지… 늘 건강하세요!

  • 쌍둥이아빠

    교수님을 뵈니 먼저 눈물이 나네요.

  • 안토니오

    안녕하세요 전종관 교수님 유키즈에서 교수님 나와서 너무나 반가워서 댓글을 남깁니다. 교수님께서 받아줬던 우리 아이가 이제는 어엿한 중학생이 되었답니다. 그날 산모의 건강과 우리 아이 잘 받아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서 지금껏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5년간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은퇴하시는 그 날까지 많은 산모와 아이들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예블리

    16:04

  • ᄋᄋ
    ᄋᄋ  +6

    와 진짜.... 아기뿐만이 아니라 산모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게 말씀에서 느껴지네요.. 감동.. 그리고 말투가 너무 조곤조곤 차분하셔서 산모로서 바로 앞에서 진찰받고 조언듣고 하면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너무 좋은 의사선생님이신 것 같네요💧

  • 언제나동경

    전종관 교수님께 진료받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말씀으로 쌍둥이 임신중의 걱정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받아주신 쌍둥이들이 올해 열살이 되었네요. 이렇게 TV화면으로 교수님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joy lee
    joy lee  +6

    일하느라 태교도 잘 못하고 출산했었고 그뿐 아니라 늘 바빠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는데, 교수님 말씀에 큰 위로와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한 엄마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_^

  • 호수 위 달빛

    고위험 임산부였는데 출산이 임박한 며칠 전에 찾아 뵈었는데도 흔쾌히 받아주시고 감사 인사에도 당연한 일을 했다며 겸손하게 말씀하셨어요.

  • 꼬울
    꼬울  +1

    전교수님덕에 살게된 산모중 한명이에요.

  • Young A. Cho

    전종관교수님!

  • ar jeon
    ar jeon  +1

    우리나라는 임산부보다는 아가를 더 생각해서 아이러니 했는데

  • GS Sur
    GS Sur  +736

    존경하는 전종관 교수님! 학생 실습 때 교수님께서 환자를 수술하시고 대하시는 모습 보면서 굉장히 감동 받고 저런 의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은 학생들이 했었습니다. 모든 학생들과 의사들의 role model이신 교수님을 이렇게 유퀴즈로 볼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교수님!!

  • 사랑해

    02년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낳았었는데 숨을 안쉬어서 급히 중환자실로 옮겼었지요. 수간호사님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씀에 출산하자마자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Mekaton
    Mekaton  +1

    입덧이 심해서 꼼짝도 못하고 못먹어서 체중도 7키로나 빠졌어요. 정말 지치고 마음이 많이 힘든 상황인데 산모를 배려해 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에 큰 위로가 되었어요. 갓종관 선생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