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인권문제 거론 = 中 끝장낼 의지천명’, 트럼프 대통령 “위구르, 티베트의 인권과 독립 지지 - 빅브라더 감시사회 중국은 절대 용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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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19. 05. 23.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미국은 중국 기업에 대한 제재에 이어 이제 중국의 인권까지 전면에 드러내 거론하고 나서면서 중국을 끝장 낼 것이라는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중국기업 중 중국의 빅브라더 감시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첨단 감시 기술 기업인 하이크비전에 대한 미국의 제재 가능성과 중국공산당에 의해 탄압받고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지만 여전히 독립을 염원하고 있는 소수민족인 위구르와 티베트의 상황을 알아보고 중국이 미중 패권전쟁의 결말로 향후 처할 수 밖에 없는 분열과 붕괴 위기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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