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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집어삼킨 듯한 장소에 지어진 한옥의 정체! 대체 누가 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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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1. 12. 09.
  • 정체를 알 수 없는 집이 있다는 진안의 한 마을.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엔 바위 안에 자리한 기이한 형태의 집이 있었는데.
    절묘하게 바위 안에 자리하고 있는 의문의 집.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건물을 감싸고 있는 묵직한 바위들.
    한눈에 보기에도 짓기 힘들었을 거라 추측되는데.
    바위 안에 절묘하게 자리한 집 안에는 아궁이와 온돌방까지 만들어져 있는 모습.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곳에 사는 사람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바위 안에 자리한 기이한 집의 정체는?
    SBS '모닝와이드 3부' (2019.10.01 방송)

댓글 • 514

  • 넝담크
    넝담크  +387

    340년이나 된 건축물 치고는 관리 상태가 매우 양호하네요

  • 프리미어제작소

    340년이 지난 현재 까지 보존되었다는것이 진짜 신기하다

  • 인화야 책 읽자

    신기하네요~^^

  • 쥔마네 밥상

    진짜 보물이 따로 없네요. 자연을 배려한 건축에 풍류를 즐길줄 아셨던 선조님들!!! 진짜 멋진 인생 사셨습니다.

  • seungtac shim

    문화재로 오래도록 관리가 되어야할 소중한 고건축인것 같습니다. 옛선비들의 풍류가 느껴지는 정말 멋진 건축물입니다.

  • popori
    popori  +13

    ㅎㄷㄷㄷ 첨 봤다

  •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

    삼백여년 동안 어떻게 저렇게 귀하게 보존되는 건축물이~

  • RT
    RT  +430

    아이고~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호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

  • 송둥근해

    옛 어르신들의 지혜롭게 처음 지을때부터 잘 지어네요.!!

  • 임수록
    임수록  +29

    며칠전 다녀온 곳인데 섬진강이 잘 보이게 지어져 있더군요.

  • 이성호
    이성호  +145

    건물의 형태만을 놓고 봤을때는 단순히 누각이나 정자의 형태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 이런까마쿤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 죠 무조건 봄이면 수선루

  • Tony’s Martial Arts & Dance Life

    당시에도 기존의 흔한 주류 방식을 깨고, 비주류의 개성을 택한 방식을 이뤘다는게 신기하네요.🤔

  • 고고좋은방향

    저런 건축물들은 화재피해 안 당하게 보호시설 도 필요할 듯

  • 심장을 뚫어버린 사랑

    사극의 주요 촬영지네요.

  • 해공천사

    그때 그시절 선조님들이 대단하십니다

  • 70대 어머니와떠나는먹방여행

    해외여행도 좋지만 국내에도 가볼만한곳이 많습니다 !

  • dmsens rha

    처음 지을 당시 벽화를 그린건지 후대에 그린건지 모르겠으나 산신당이거나 무속 관련 기도를 올리는 용도로 사용된 것 같습니다. 저 산에 산신령에 관한 설화가 전해내려 올수 있습니다.

  • 김필성
    김필성  +43

    1600년대 켐핑아지트를 바위속에서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한 온돌방을 건축한 4형제들의 지혜를 엿볼수있고 1500년대임진왜란의 경험을 통해 외세침략을 대비하려했던 흔적인듯

  • Jin Song

    후손의 관심뿐 아니라, 시와 국가에서 보존에 신경 쓸 가치가 있는 건축물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