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부처님 이야기] 53화. 남을 보지 말고 나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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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19. 03. 12.
  • 부처님께서 죽림정사에 계실 때의 얘깁니다.
    출가한 스님 중의 한 사람이 이 말이 굉장히 거칠어요.
    수행자인데도 불구하고 입에서는 계속 욕설이 나오고 또 명령조의 말이 나오는 거예요.

댓글 • 52

  • Hyeon A Cho
    Hyeon A Cho 21 시간 전

    백일출가하고 자만하고 깨달았다생각하고 절도안하고 남을 가르치려들고 시비심일으켜 스스로 괴로움을얻고 말에집착하여 고통스럽게살고있었는데
    스님감사합니다 다시 나를돌아보게됩니다 감사합니다

  • 고고타로
    고고타로 일 전

    본인부터 보길

  • 또킹어바웃
    또킹어바웃 2 일 전 +2

    자신을 바로 봅시다

  • 나나는
    나나는 2 일 전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해하기가 쉽게 설명해주시니 지금 있는 곳이 극락임을 알게됩니다

  • 김지영
    김지영 2 일 전 +3

    처음엔 좋은 깨달음의 말씀을 들을때마다
    자꾸 남에게 적용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시금 저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남을 이해하며
    제스스로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싶네요
    감사해요

  • 3분상담소
    3분상담소 3 일 전

    부처님 이야기를 잘 듣고갑니다. 관세음보살

  • sub hee
    sub hee 8 일 전 +10

    내가
    거친말을 하지않고
    부드러운 말로 하면
    특히 상대가 거친말을 할때
    부드러운 말과 위트있는 말로 하면 내 인격이 완전해 집니다.
    상대가 거친말을 할때,
    내 인격을 확인하는 기회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상대방을 고쳐라 하는것은
    나는 성숙하지않고
    상대를 성숙시켜서
    내가 편하게 살려고 하는것이다.
    내가 부드럽게 성숙하면
    그 부드러움이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물듭니다.

  • 도솔천
    도솔천 8 일 전 +4

    감사합니다 스님^^

  • lucky lucky
    lucky lucky 8 일 전 +6

    법륜스님 항상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호용
    이호용 8 일 전 +4

    스님 이얘기가 저와 너무 비슷한 얘기이기때문에 너무 공감이됩니다. 제기준에 맞추려고하는거 스님께서 말하는 이치를 알지만 알면서도 자꾸만 이치대로하지 않고 화가났을때 생각도 고쳐지지 않고 제기분만 생각하는 제자신을 보면 자존감이 자꾸 떨어집니다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평온
      평온 8 일 전

      짜증나면 짜증이 나는구나 하고 지켜보면서 거기에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데 생각이나 느낌은 어떠한 대상을 보거나 듣거나 만져지거나 마음에서 감정이나 생각이 올라올 때 그것을 봐야합니다. 그럴려면 몸과 마음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면서 행동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그냥 두고 그 몸과마음이 마음대로 반응하게 내버려둡니다. 마음이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감정이 커졌을 때 알게되고 거기에 반응해서 감정을 키우는 것입니다. 감정이 거세지면 거기서 벗어니기가 힘이듭니다. 열차가 막 움직일 땐 느리기에 멈추기 쉽지만 가속력이 븥으면 멈추기가 힘들듯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상이 높기 때문에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그러한 감정이 떠올를 때 싫어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짜증과 화가 있습니다. 화나 짜증이 안나길 바라는 것은 욕망입니다. 그러함을 억제하고 싶고 안나야한다고 싫어하는 마음은 분노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고 흘려 보내는 연습을 통해 그것이 옅어지고 그것에 흔들리지 않고 점차 평정심을 찾게됩니다.

  • 굿베리
    굿베리 8 일 전 +1

    불교도 썩었다. 이석기 같은 북괴 간첩 빨갱새끼한테 인권상 수여? 같은 쓰레기들일뿐

  • 초이덕선
    초이덕선 8 일 전

    당신말이네 당신도 당신을 좀봐라

  • 잇힝
    잇힝 9 일 전 +4

    내면의 거울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기가
    제일 어렵죠.

  • sungmin cho
    sungmin cho 9 일 전

    좀 재수 없는 느낌

  • v보하
    v보하 9 일 전 +4

    주변상황들보다 내마음을 다스리기가 더힘든거같아요😢

  • 빨갱이가판치는 나라!

    종교인들은 속세에 인연을 끊고 자이실현과 도를 깨우쳐라.
    정치에 관여하지말고 어설픈 깨우침으로 민생에게 가르치려 하지마라. 너희의 그런 이중적 모습이 사회를 병들게 하고있다.대한민국의 종교인은 개인의 부와 명예를 너무 찾는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완전 썩어있는 기업이다. 불교는 제발 그러지마라. 차라리 산으로 들어가 도를 닦아라!

    • 안수현. 010.4430.5241
      안수현. 010.4430.5241 일 전

      감사합니다 스님.

    • 송보순
      송보순 6 일 전 +2

      다른종교탓하지말고자신이나바르게살기바랍니다.얼마나위대한분이많은지아셈신부님목사님많습니당

  • Hey Papa헤이파파
    Hey Papa헤이파파 9 일 전 +3

    감사합니다 ㅠ

  • 보루니아
    보루니아 9 일 전 +4

    제 마음을 스님에게 들킨 것같아 부끄럽고 반성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 박정애
    박정애 9 일 전 +6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 조현정
    조현정 9 일 전 +3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이창
    이창 9 일 전 +2

    좋은 가르침 받아갑니다 아멘

  • th j
    th j 10 일 전 +6

    귀한깨우침감사합니다.

  • 정의구현
    정의구현 10 일 전 +5

    뭐든 말은 참 쉽습니다..사회생활하며 현실을 직시하는순간 ..술담배없인 못버티죠

  • 강민호
    강민호 10 일 전 +4

    너무 고귀한 말씀이라서 황금색 비단보에 싸놓고 싶군요

  • 정월득
    정월득 10 일 전 +2

    범륨스님감싸함니따뿔자로서스님범문감사하면잘든고향상감사하면스님범문잘든고있는불자임니다성불하십시요

  • 초록이
    초록이 10 일 전 +2

    여호와보지말고 자신 보세요
    부처 보지마시고 자신 보세요
    자기자신이 신입니다.

  • 행숙이
    행숙이 10 일 전 +11

    소중하신 부처님 설법에는 참으로 살아가는데 행복과 가르침을 주시여 나의삶을 더욱더 힘이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감사힙니다

  • 행숙이
    행숙이 10 일 전 +11

    법륜스님 어찌그리 영리하시고 위대하십니까 참으로 지혜롭고 똑똑하십니다 늘 배우고 듣고 참회합니다

  • 행숙이
    행숙이 10 일 전 +5

    소중하시고 귀히신 울 부처님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잠깐 쉬는시간에 부처님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 득이
    득이 10 일 전 +11

    부처님의 가르침은 나에게만 적용하라

  • ᄋᄋ홍길동
    ᄋᄋ홍길동 10 일 전 +6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은 이시대의 부처님이십니다 ᆢ

  • 박경란
    박경란 10 일 전 +14

    간혹 일하다 나도모르게 말투가 거칠게 나가면 상대방은 말의내용보다 말투에 흠을잡고 기분이 상해 내용은 생각안하고 바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서 오히려 나자신이 상처받고 놀랄때가 있었어요 전생에 이어온 습이 맞는거 같아요 ㅜ ㅜ 힘든 인간관계 있었고 지금 스님말씀들으며 제가 몰랐던것들도 듣고 배우고 깨치개 되니 스님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내자식들도 저의 갑작스런 거친말투에 엄마 왜 화내셔요 재게그럴때 내자식마저도 엄마인저에게 이러는대 남이 오죽할까 싶어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ㅜ

  • 이상미
    이상미 10 일 전 +4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 연정 하
    연정 하 10 일 전 +7

    제게 필요한 꼭 법문이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냥이
    냥이 10 일 전 +9

    말에 집착하지않는다 잘들었습니다.

  • Tree Free
    Tree Free 10 일 전 +22

    내가 남편 때문에 화가 난다는것 = 내 마음의 주인이 내가 아니고 남편이라는 것.
    내가 남편을 이해해서 마음이 평온해진다는것 = 내 마음의 주인이 나 자신이 되었다는 것.
    내 마음의 주인이 나라는걸 깨달은 사람은, 외부조건이 어떠하든 내면을 평온하고 행복하게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그걸 깨닫지 못한 사람만이 외부 조건에 따라서 자기 마음이 주도권을 잃고 오락가락하고 불안하게 되는 것이다.

  • 한완숙
    한완숙 10 일 전 +14

    이해하면 나의복

  • Aniruddha
    Aniruddha 11 일 전 +8

    일체유심조
    고맙습니다

  • 이명희
    이명희 11 일 전 +25

    어제 저녁 남편과 아이가 풀어가는 대화에서 거칠고 짜증내는 어투때문에 화가 올라와 분한 마음을 품고 잤더니 밤새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에게 내가 화난 것을 표현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 것 같아 폭탄경고를 쏟아놓고 출근하면서도 분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요. 스님 법문 들으니 수행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훈련해 나가야겠습니다. 조금의 불화나 언쟁에도 견디지 못하고 불안한 나를 관찰해봐야겠어요. 건강하세요

    • 도솔천
      도솔천 8 일 전

      지장경 읽어보세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화가 덜 일어납니다^^

  • 성운김
    성운김 11 일 전 +13

    사회생활에서 나 자신 아닌 상대를 이해하며 살아가기란 정말 힘든일인데
    지금부턴 성심껏 노력하며 살아가보겠습니다

  • 오후의 책방
    오후의 책방 11 일 전 +14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오늘 샌드아트 해주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Ze Ge
    Ze Ge 11 일 전 +12

    🙂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