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학생~ 짐 좀 들어줄래? 사건파일72. 할머니의 연기 | 공포 공소시효 [밍꼬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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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19. 09. 10.
  • 멀쩡하셨는데 나를 보자마자 갑자기 힘들어하는 할머니!
    "학생~짐 좀 들어줄래?"
    '진짜 힘드신걸까? 연기하시는걸까..?'
    [사건파일 제보 방법]
    #1. 메일 제보_mmingkko@gmail.com
    #2. 페북 메시지 제보_ mingggggo
    [밍꼬 페이스북]_ mingggggo
    [밍꼬 인스타그램]_ mingggggo
    (BGM)
    Track : NOMA - Suspect
    Music by NOMA , bit.ly/2LsRuWO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krclip.com/video/YaYejA3jluU/비디오.html
  • 코미디코미디

댓글 • 2 941

  • 동기듕기 앙 채널
    동기듕기 앙 채널 21 시간 전

    2:40 ??

  • 김은효
    김은효 일 전 +1

    언니!! 오늘도 너무 예쁘세용♡

  • 김태호
    김태호 일 전

    할머니너무 하시내요. 발연기하심요

  • 난바보야
    난바보야 일 전

    제보자님그게선행악용이레요!!!

  • 최연희
    최연희 2 일 전

    저도공포공소시효보냅니다1년전에겪은일입니다제가제방에서장난감을가지고놀려고했어요그런데그때!무슨소리를들었어요이런소리입니다으으으으.......저는너무무서워서제방에서나왔어요그리고저는7살입니다

  • 채댬이
    채댬이 2 일 전 +1

    나였으면
    " 할머니 방금까지 잘 들고 다녔으면서 왜 저 한테 그러세요? 인간은 스스로 크는거에요. "
    이렇게같은ㄷ.......

  • 슬아ˇ
    슬아ˇ 2 일 전 +1

    저 썸내일 보고 할머니한테 연기나는건줄 알았어요 ,,

  • 박박희주tv
    박박희주tv 2 일 전

    저 할머니 어이없내

  • 박수정
    박수정 3 일 전 +1

    아무래도 저 방법으로 납치 하려고 했던 듯 어떤 남자와 눈빛도 주고 받고 차도 있고

  • 으니
    으니 3 일 전

    그래도 동생 덕분에 다행이셨겠네요

  • yong kyun kim
    yong kyun kim 3 일 전

    😆웃겨요

  • yong kyun kim
    yong kyun kim 3 일 전

    😆

  • 정동은
    정동은 3 일 전 +1

    이것도 납치수법에 일종 하나에요 꼭납치라고 할 수 없지만 저래서납치해서 장기매매 인신매매 도 있거든요 조심하세요

  • 김망고
    김망고 3 일 전

    먹는 색종이 리뷰해주세요.

  • 김망고
    김망고 3 일 전

    빨리 왔네요.

  • ASMR Allison
    ASMR Allison 4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예린입니다.....!저는2학년이대 저는 너무 기분이 좋은 삭원 입니다ㅠㅠ전너무 귀여웠대요....그래서 "제 귀였다♡"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전는
    지금 나희가 돼었는대........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대 개가 착하고,공부 잘아고,멋졌어요.그래서
    상랑에 빠졌어요ㅠㅠ그래서 채육하는대 배가 아파서 전 쉬고있는대 짝남이 와선 사랑해라고 바로 갔어요.....그래서전 짝남이라 사겼어요♡

  • 옐콩이
    옐콩이 4 일 전 +1

    요즘 학생들은 싸가지 없다 했을때 기분 나빴다

  • 츄츄링
    츄츄링 4 일 전

    난 꼬밍이가 꼬맹이로들림..

  • 이선옥
    이선옥 4 일 전

    저도 4학년 인데 ㅋㅋ

  • 유빈.
    유빈. 4 일 전

    전 그냥 전 힘 없어욬ㅋㅋ어른한테 부탁하세요 라고 말항거 같은뎅

  • 옌다미
    옌다미 4 일 전

    그아이는어떡하게돼었서요

  • 옌다미
    옌다미 4 일 전

    실화이예요

  • Heekeun Shin
    Heekeun Shin 4 일 전

    😱😱😱😱

  • 꽃송이
    꽃송이 4 일 전

    밍꼬언니저는2학년꼬밍인데저도공소시요해주새요. 저에고민은학교친구들이저랑잘안놀아주고저가갔이놀자고하면짜증을내면서말을하고그리고재말을무시하고저가갔이가자고하면저를자꼬밀처요. 너무너무속상해요. 사이다날여주새요.

  • 예니
    예니 4 일 전 +1

    이거는 화나는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입니다 꼬밍이 입니다 초등학생치고 좀 몸이 뚱뚱합니다 하지만 저는 꿈이 아이돌 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라랑 춤을 잘합니다 하지만 얘들은 뚱뚱하면 할수없어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까 말한드시 노래 춤 아니 그냥 예체능을 잘합니다 저에게 제일 상처였던말은 축구부가 저를 볼때마다 산되지라고 놀림니다 선생님한테 엄마한테 말해도 고치지를 않아요 밍꼬님 제발 사이다 좀날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정현하
    정현하 4 일 전

    밍꼬발랄TV재밌어요더더재밌어요더재밌개해주세요

  • 김옥경
    김옥경 4 일 전

    공감입니다.

  • 예삐콩
    예삐콩 4 일 전

    공소시효 사연 보네요..
    익명으로 해주세욥..
    누가 저희집에 들어올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건 초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집에 혼자 있을때 였어요..
    부모님은 회사에 가셨고,
    언니는 친구를 만난다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했구요,
    저는 평소처럼 소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문에서 누가 똑똑 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인터폰으로 확인해 보니.. 흰색옷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검은 모자를 쓴 어떤 사람이 서 있는 거에요!
    전.. 무서워서 소리나는건 다 차단하고 조용히 소파에 누워서 폰을 하고 있었는데..,
    또! 아저씨가 문을.. 이번에는 발로 문을 쾅쾅 차는거에요! 전.. 너무 무서워서 방으로 바로 달려가서 방문을 잠그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쓰고 엄마 아빠 한테 톡이랑 전화랑 다 해봤어요.. 영상통화를 하면서 너무 무서워서.. 엄청 울었는데..
    이제 소리가 잠잠 해졌다 싶어서 방문을 열려는 순간..!! 또 그 아저씨가 문을 발로 쾅!쾅! 차고 똑!똑! 이걸 빠르게 반복하는 거에요! 그때 2분쯤 엄청 울고있었는데 부모님이랑 언니가 다 와가지구 다행이였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엘리베이터가 2개가 있어요.. 다음날 엘리베이터 CCTV를 확인해 보니.. 2개의 엘리베이터 중에 1개를 보니..
    어떤 아저씨가 타고 좀 있다가 CCTV가 바로 꺼졌습니다.. 전 그때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뻔 했다죠..

  • 이명숙
    이명숙 5 일 전

    와~ 대박 👍

  • 배주림
    배주림 5 일 전 +19

    친구가 좋아요 홀수면 뿌링클 치킨이랑 엽떡 , 치킨 2마리 그리고 원하는거 다 사준데요 ( 진짜입니다

  • LOVE유진
    LOVE유진 5 일 전 +1

    동생 눈치있네ㅋ

  • 윤황배
    윤황배 5 일 전

    밍꼬발랄누어서보는사람댓글좋아요!!1!1!!!

  • 루모스
    루모스 5 일 전

    응~

  • 달빛루나
    달빛루나 5 일 전 +1

    저거 인신매매 수법이래요!
    유트브에 검색하면 나오는 거에요.

  • 돼지డ
    돼지డ 6 일 전

    할머니:(어쩌구저쩌구)무슨 생각이 들어요?
    나:할머니 짐줘보세요
    할머니:어어 그래여기
    (가벼움)
    나:이할머니가 지금 장난하나!!!
    저라면 이랬을것 같네욬ㅋㅋ

  • 다예
    다예 6 일 전 +1

    오늘 좋다 세상에는 진짜 시켜 진정한 진짜 안 좋다 오늘 안 시켜 시켜 동물 순훈 진짜 친구야 미안해

  • Diary Mo Ryon
    Diary Mo Ryon 6 일 전

    인신매매...

  • 맞있는요구르트

    저랑비슷한경험이네요ㅠ

  • 김인영
    김인영 6 일 전

    그리고 저는 경도와 얼음땡을 했어요.

  • Daegeun Ko
    Daegeun Ko 6 일 전 +1

    밍꼬언니!
    제 친한 친구엄마가
    겪으신사건인데요
    11단지에서 살던 친구엄마 집
    초인종을 눌러서
    가서 누구냐고 물어보려고
    했대요. 근데
    안내방송이 울렸데요.
    우리 동에 범인이
    왔습니다. 절대
    문 열어주시지 마세요.
    라고 했다는거에요.
    진짜 너무 무서우셨다는거에요.
    듣는데도 무서웠어요
    정말 이건 실제에요.
    공포공소시효로
    올려주세요. 제발요!
    꼭이요!

  • 김인영
    김인영 6 일 전

    제 나이는 9살이고 찐자 이름은 권지인 입니다!

  • 김인영
    김인영 6 일 전

    제목:메롱 제가 밖에서 놀다와서 많이 힘든데 어떤 남자에 두 명이 매롱을 계속해서 더 힘들게 만들어요 너무 화나서 사이다좀 해주세요!!

  • 찌밍찡
    찌밍찡 6 일 전 +1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꼬밍이에요.
    저는 친한친구가 2명있어요.
    어느날 그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제가 큰신발을 신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뛰어서 놀다가 신발이 날라갔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주워서 한친구가 던져서 잡으면 준다고 해서 잡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친구가 던져서 제한쪽눈에 맞췄어요.
    너무 아팠어요ㅠㅠ
    그런데 친구가 '못잡은사람이 잘못이지'라고했
    어요.
    제생각엔 자기 잘못을 인정 못하는것 같아요.
    집에 왔더니 엄마가 한쪽눈이 멍들었데요ㅠㅠ
    친구한테 사이다 날려주시고 이내용 꼭 영상에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냥이TV
    냥이TV 6 일 전

    밍. 밍꼬. 밍꼬발. 밍꼬발랄. 밍꼬발랄 ♡

  • 박혜슬이와 함께하는 피아노TV

    사건파일 제보!!!
    왕따
    저는 학교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안친한 친구에게 놀자고 말했서요.근데 어떤날에
    저희반 어떤 친구가 남자애들 여자애들한테 자기가 지어내서
    놀리고 계속 시비를걸었습니다.
    저는 저희반에서 제일 약해서
    한마디를 못했어요.
    이 슬픈이야기 사이다까지해주세요.!!!

  • 형준{싸랑한다아!}

    밍꼬언니 사건파일이요ㅠㅠ
    요즘 친구랑 많니 싸우는데 계속 째려보고 카톡 자기가 보내놓고 답않하면 뭐라하고 제가 보내면 잃씹하고 사이다좀 날려주세요 힘들어 죽겠어요ㅠㅠ

  • 미루스
    미루스 6 일 전

    안녕하세요 전 아홉 살 여자 차를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같이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어요 제 친구 서윤이는 저랑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옛날 때부터 같이 다녔던 서윤이랑 이름이 똑같은 서윤 일하는 1학년 동생이 있습니다 전부 다 구름 사다리를 하고 있었어요 하다가 손에 미끄러져 가지고 무릎이 살짝 까졌어요 그래서 다른 놀이기구에 앉았다 쉬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실컷 놀다 들어가자 저도 따라 들어갔어요 제 단짝 서윤이랑 1학년 동생 서윤이랑 그 불길이 손잡고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내가 계속 앞만 보고 애들 끼리만 갔어요 저는 그래서 다시 같이 가자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도 제 단짝 서윤이는 제 얼굴만 보고 서윤이 손을 꼭 잡고 갔어요 전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났는데 저는 서윤이랑 1학년 동생 서윤이랑 너무 친해서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구나 제 단짝 서현이랑 동생 서윤이랑 저보고 사과를 하라고 했습니다 아니 잘못한 저 말고 저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죠 속시원 하게 사이다 날려주세요

  • 미루스
    미루스 6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아홉살 여

  • 길다인
    길다인 6 일 전

    와~!소름!!!!왜갑자기 걸음거리를힘들게했을까요? 그리고밍꼬언니말처럼 아무일없었던게천많다행이에요 수상한할머니가아니였쓰면좋겠네요😉😥

  • 정호준
    정호준 7 일 전

    소름

  • 까스토리
    까스토리 7 일 전

    밍꼬님 저 제보1할게요
    저는3년 꼬밍이 입니다
    저희언니께서 친구집에갔다가 집에돌아오고있엇는데 그때시간이 7시 쯤 됐어요 그때 어떤할아버지가
    저희언니에게 시발년아 대리뿌가뿐다 라고 말하셨어요
    그래서언니가 울면서 집에들어갔는데
    저희아버지께서 화가나서 그자리로 가봐는데
    없었때요 엄마가 경비아저씨에게 전화를했는데 딴아이들도 욕을먹었때요
    경찰아저씨도왔는데 소용이 없어요
    사이다날려주세요!!

  • 나욘
    나욘 7 일 전

    동생이 똑똑한데..?

  • 박하람
    박하람 7 일 전

    옷 예뻐용 잘어울리네요 ㅎㅎ 파란옷이여

  • 이경진
    이경진 7 일 전

    2:26에뒤에서어떤분이 지켜보고있네요..

  • 신이나
    신이나 7 일 전 +1

    제보자님이 무사히집에 들어갈수 있어 다행이네요

  • 소셀하.
    소셀하. 7 일 전

    헐 ! 그 할머니 진짜 나쁘다 ㅠ 제보자님 힘내세요 😊
    밍꼬언니 오늘도 역시나 예뻐요 ❤
    전 언니 채널 딱 한번 보고 정주행 했다죠 🥳 제가 공소시효 사연 낼려고 페메 보냈는데 꼭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대를 하고 있어용 🔥

  • Hyunho Kim
    Hyunho Kim 7 일 전 +1

    ㅎ오여러ㅓ럴

  • 이경애
    이경애 7 일 전

  • 박지연
    박지연 7 일 전

  • 박지연
    박지연 7 일 전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4학년 여학생이에요
    제가 목욕탕에 할머니랑 갔어요
    탕속에 들어갔는데 어떤 저 나이만한 여자애가 저를 쳐다봤어요
    계속 쳐다보니까 너무짜증이났는데
    그 애가 동생 한테 저를 보고 귓속말해서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 여자애 한테 되감기랑 사이다 좀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