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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예진이를 만나다] '무한도전' 13살 환자 예진이, 24살 숙녀 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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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22. 01. 09.
  •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를 기억하세요?
    순박하고 귀여운 모습 이면에 아픔과 좌절을 가지고 있었던 13살 소녀.
    의사로 분한 박명수 님에게 '꿈이 사라졌어요' 라고 말했을 때는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10년이 지나, 병실의 소녀는 당당한 성인이 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댓글 • 2 838

  • 예진이에오

    안녕하세요 이예진입니다

  • 한경호
    한경호  +17

    안녕하세요. 박명수씨 매니저 한경호 입니다.

  • 이덕희
    이덕희  +676

    와! 그때 그 아픈소녀였던 예진이가 이렇게나 컸다니 참 너무너무 흐뭇하네요^^ 무엇보다도 병이 깨끗하게 완치가된 모습을 보니 이것보다 더 다행스러운 일은 없는것 같아요^^ 앞으로는 절대로 아프지말고 예진이의 소중한 꿈과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 귀한별진

    시청하면서 맘이 아팠고 명수형님이 어쩔줄 몰라하시는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 facepostit
    facepostit  +947

    벌써 20대가 됐구나... 건강하게 해맑은 모습 보여줘서 너무 좋다

  • 달하냥
    달하냥  +235

    기특하다 진짜,,,, 우리 딸도 아픈데 예진씨처럼 잘 컸으면 좋겠어요

  • 이대호

    박명수는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

  • BESKIA
    BESKIA  +2

    어린나이에 병마를 잘 이겨내고 어엿하게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자체가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ㅠㅜ

  • 연필
    연필  +64

    병을 딛고 일어나서 다른 아픔을 가지신분들에게 큰 희망이 되는 존재가 되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다름
    다름  +74

    아 왤케 눈물나지 너무 해맑고 예쁜 예진이 잘 자라줘서 고마워요 ㅠㅠ

  • 변지영
    변지영  +281

    누구보다 맑은 영혼갖고있는 예진씨

  • fagotto14
    fagotto14  +274

    나도 명수형 만나본 사람임. 방송에서 안 좋게 나오는거 정말 다 연기임. 백상 연기대상 받아도 될정도… 언행이 가식인지 진정성이 있는지 다 느끼는데 진심 마음 따뜻하신거 느낄수 있었음. 명수형님 오래오래 아프지 마세요!

  • 쫀지
    쫀지  +267

    헉 썸네일보자마자 눈물 주루룩 흘리면서 들어온 무도빠입니다...ㅜㅜ 당시 방송볼때도 해맑고 꿈도많은데 병원에만 있어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어른이 된 모습 보는것만으로도 왜이렇게 기쁘고 눈물나는지....ㅜㅜ 덕분에 큰 행복을 얻고갑니다!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찬란하네요

  • TNaYeon
    TNaYeon  +62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고 힘든 수술 모든 힘든 순간 잘 견뎌 내고 앞으로 어디 아픈곳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힘내라 힘!!!! 항상 행복 하고 웃을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진양 ^^

  • MINA JEONG

    어릴때모습 그대로 밝고 예쁘게 자라줘서 감사해요!!

  • 라온
    라온  +109

    박명수란 사람은 대체.. 말은 모질게해도 마음은 따뜻한 사람

  • likeu luvu

    어떻게 이렇게 희망차고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지❤❤❤ 모두들 몸과마음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 오딘손토르

    지금 그래도 그 아픈 꼬맹이가 저렇게 건강하게 잘살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ㅎㅎ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만 오래오래 살아가시길 그리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나쁜 악운은 떨쳐내고 좋은 기운만 남아있게 빌겠습니다😊😇

  • MO'S TRACK

    솔직히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 안받을수도 있고 문자 답장도 형식적으로 하거나 그냥 매니저 시킬 수도 있었을텐데 명수옹 진짜 멋지다...

  • 추억남기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서 기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