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장경제"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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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2019. 06. 11.
  • [지식의 칼] 따뜻한 시장경제, 더불어 사는 시장경제, 상생하는 시장경제, 서민을 위한 시장경제, 대체 시장경제가 뭐길래 차가웠다 뜨거웠다 젖었다 말랐다 함께했다 떨어졌다 하는 것일까요. 왜 정치인들은 자꾸 시장경제 앞에 아무 단어나 가져다 붙이면서 자신은 그걸 이뤄내겠다고 주장하는 것일까요?
    할 수 있을까요 그 따스함? 감당할 수 있겠어요?
  • 엔터테인먼트엔터테인먼트

댓글 • 1 303

  • 지식의 칼
    지식의 칼  7 일 전 +485

    중간에 노출고정이 풀리면서 갑자기 화면이 심하게 밝아집니다. 조정을 해봤더니 화질저하가 너무 심해서 그냥 올렸습니다. 눈이 부실 수 있으니 선글라스를 끼고 보세요.

    • 드레이코말포이
      드레이코말포이 2 일 전 +1

      이영상도 씹노답이네?
      시장경제의 바탕은 자유방임주의 여야 한다는 말이 잖아!
      이미 미국 대공황으로 인하여 그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난 개소리를 여기서 선동한다구? 대단한데?

    • Sun and Moon
      Sun and Moon 4 일 전

      @지식의 칼 ㅋㅋㅋㅋㅋ

    • 할매나똥쌌어
      할매나똥쌌어 5 일 전

      지식의 칼 ㅋㅋㅋㅋㅋㅋㅋ

    • 김전환
      김전환 6 일 전

      그저 빛..

    • Andrew Kim
      Andrew Kim 7 일 전

      @지식의 칼 ㅋㅋㅋㅋ

  • 빵 빵
    빵 빵 13 시간 전

    경제 비전문가입니다. 감성에 치우친 경제 보다는 시장에 맡기는 경제가 나을 거라는 점은 동의합니다만, 마냥 시장에 맡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나요? 따뜻한 시장경제를 위해 불을 지르는것 까진 아니더라도, 써킷브레이커 같은 제동장치조차 필요 없이 무조건 시장경제에 맡기면 100% 좋아질 거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디까지가 최소한인지에 대한 의견은 갈리겠지만요

  • 헤르에몽
    헤르에몽 18 시간 전

    따듯한 시장이라... 불태우겠다는건가?

  • 이희동
    이희동 18 시간 전

    언제나 팩트로 좌파들 뼈부시네요 ㅋㅋ

  • vous voulez
    vous voulez 일 전

    황미필이 무슨 생각이나 주관이 있어서 그런 말했겄냐? 그냥 지 표 얻는데 도움이 될것 같으니 개발새발 주댕이에서 나오는대로 씨부린거지....좃도 아무 의미도 없는 옹아리 가지고 시비 걸지 말고 내비 둬...노예근성에 찌든 조센징 수준에 딱 맞는 정치인이니까네....

  • 이들
    이들 일 전

    시장이 발전할수있는 이유는 자유경쟁으로 인한 개인과 단체의 효율극대화를 위한 노력이 있기때문인데 이걸 통제한다고? 독과점 담합 외에는 건들지마라

  • 이창수
    이창수 일 전

    포지션 잘 잡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진짜 좋아서 지지하는게 아니라 차악이라 지지한다.
    답답한 녀석들.

  • 返朴歸眞爐火純靑

    우리는 공존하려고 국가를 이루고 사는 것임
    자본주의 만능론은 정신나간 짓.
    전세계에서 자본주의 만능론을 신봉하는 국가는 존재하지도 않음.
    당신은 세상을 잘못 알고 있음.

  • kyungsook sin
    kyungsook sin 2 일 전

    쵝옵니다

  • 탱크
    탱크 2 일 전

    정말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오랜 고민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자유시장경제를 위해 아니 돌아가게 하기 위해 정부 또 정치권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꼭 부탁드립니다.

  • fox po
    fox po 2 일 전

    좋은 말씀입니다
    시장 경제에 국가가 개입하면 안 된다라는 입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저는 시장은 그 자체로 따뜻하다라는 말은 조금 동의하기 쉽진 않네요
    전 시장이 차갑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차가울 수 밖에 없고 차가워야 하며 따뜻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데체 왜 시장이 따뜻해야하나?입니다
    무한한 경쟁이 효율을 만들어낸다고 보는 입장에서 자연히 경쟁에서 밀려난 존재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들에게 있어 시장은 굉장히 잔인하고 차갑겠지요
    그런데 이를 잘못이라고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차가움이 경제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라 봅니다
    말이 길어졌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자칭 우파라는 사람들이 따뜻한 시장이니 뭐니 하는 말을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가끔 표팔이에 정신이 팔려 우파의 개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과 정책을 내세우는 것을 보며 실소를 금하기 힘들어지니까요

  • hesed hallelujah
    hesed hallelujah 2 일 전

    쉬는 날 우연히 보게 되고 바로 구독 눌렀습니다. 명쾌하시네요. 솔직히 자유한국당 요새 보면서 그 당의 스탭분들이 너무 공부 안하고 고민 안하시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듭니다..

  • 드레이코말포이

    이영상도 씹노답이네?
    시장경제의 바탕은 자유방임주의 여야 한다는 말이 잖아!
    이미 미국 대공황으로 인하여 그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난 개소리를 여기서 선동한다구? 대단한데?

  • 길벗트
    길벗트 3 일 전

    트럼프가 러시아한테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듯이, 현제 한국정부도 시진핑한테 정치자금이 받은게 아닌가 의심이 가네요.

  • Oh Jun
    Oh Jun 3 일 전

    정부의 시장개입은 근데 경제학의 외부성 존재나 공공재 개념에서 필요하긴 합니다.

  • bestplayer08
    bestplayer08 3 일 전

    29년 대공황? 07년 서브프라임?

  • Catriona Lee
    Catriona Lee 3 일 전

    요즘 자한당도 정체성이 애매합니다.. 정치 철학이고 뭐고 없어요ㅋ

  • 박소일박소일
    박소일박소일 3 일 전

    이나라 는 답이 없음 노답 그자체
    군대 개 취급 하는 나라 인데 기대 자체 를 안함

  • Jm S
    Jm S 3 일 전 +1

    시장의 구성원은 각자가 가진 자유의지에 바탕해서 움직이기에 정부가 통제할 수가 없다?
    이런 주장은 산업혁명 당시에 영유아들의 노동을 금지하는 법안이 영국에서 발의되자 기업인들이 했던 근거와 왜 이리 유사할까요?
    올리버트위스트에도 이와 유사한 반응이 존재하죠, 산업혁명 당시에는 5살만 되어도 공장에가서 하루 1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근무를 해야했고 그에비한 복지와 임금은 매우 적었죠,
    하지만 그럼에도 5살짜리 유아라도 신에게 부여받은 인간의 기본권과 이성에 따라서 자유로운 존재와 이성으로 계약을 한 것이니 국가는 자유로운 개인끼리의 계약을 방해하면 안된다, 라는 주장이었죠.

    이렇게 자유시장의 존재는 역설적이게도 대다수의 개인의 권리와 의사결정권을 발휘하지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죠. 하루 12시간 넘게 일해야 하는 자유! 기초적인 생존권을 유지할 수 없는 자유!
    20세기 역사 자체가 이런 모순과 역설과의 싸움이었고 이런 사상이 자본주의 1.0이었습니다.

    • 마포대교
      마포대교 2 일 전 +2

      인클로저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던 당시, 공장 자본가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실직한 사람들은 농촌노동자로서 공장노동자보다 더 나쁜 대우를 받고 일했을 것입니다. 그 근거요? 실직자들이 공장노동을 선택했다는게 근거입니다. 만약 공장노동보다 좋은 길이 있었다면 그걸 택했겠죠. 공장노동 이외의 선택지가 모두 공장노동보다 나빴던 것이죠.
      당시의 아이들이 공장에서 일하는게 최선은 아닙니다. 하지만 선입니다. 최선이 높은 급여를 받는 좋은 일자리를 갖는 것이고, 악은 농촌노동자로 일하는 것입니다. 최악은 범죄자가 되는 것이죠. 최선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게 아닙니다. 인생은 힘듭니다. 결코 최선만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자유시장은 최선은 주지 못해도, 선은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어기고 억지로 최선을 주려는 행위(사회주의)의 말로는 그들를 악or최악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동남아의 예시를 들으셨는데, 그 고용주가 착한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빈민아들에게는 구세주와 다름이 없습니다. 아동노동이 금지된다면 그 빈민아들은 구걸이나 했겠죠. 저는 아프리카의 예시를 더 들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열악한 환경에 일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고용주들이 아니었다면 그 아이들은 소년병으로 싸우다 죽습니다. 어느 길이든 편하진 않지만, 그나마 나은 길(마약밭,아프리카아동노동)을 선택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에게는 전혀 좋아 보이지 않지만, 그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또, 최근 한국에서 있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한 와이셔츠 공장에서는 노동자들이 열악환 환경과 낮은급여(딱 최저임금)에서 일했습니다. 와이셔츠 업계는 현재 거의 사장되어가서 와이셔츠노동자를 고용해주는 곳도 별로 없었기에, 노동자 입장에서는 감지덕지한 것이죠. 그런데 이런 이들의 생활수준을 올린다면서 최저임금을 올렸더니 이들 중 몇몇이 실직자가 되었습니다. 시장의 왜곡이 노동자들의 입장을 선에서 최악으로 바꾼겁니다.

    • Jm S
      Jm S 2 일 전 +1

      @마포대교 아이들이 공장에서 노동할 기회를 갖기 전에는 생활수준이 더 나빴다구요?
      지금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요????
      유럽기준의 장원사회에서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삶을 유지했다는 것이 기본적인 이야기인데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주 52시간보다 적은 주 35시간 정도 일했구요,.
      영유아의 사망율, 노동자계층의 범죄율, 일반 사망율, 노동시간, 인구밀도, 모든 부분에서 산업혁명초기의 삶의 질 지수는 장원사회의 농노들의 것보다 못하면 못하였지 좋지않았죠.

      도시로 몰려온 노동자계층이야말고 인클루저 운동으로 인해서 자신의 농지를 잃어버린 농부들 출신이고, 기존의 토지와 가축을 모두 빼았기고 남은 것은 노동력밖에 없어서 공장에서 착취에 가까운 노동을 하였다는데 그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었다는 것이 무슨 이야기이죠??

      이런 이야기로 이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동남아시아에 가면 마약 밭에서 마약을 수확하는 5~7세 사이의 어린애들이 있죠, 이아이들은 마약 밭에 있는 각종 곤충들을 쫒아내면서 일하기 위해서 하루 평균 15개피 정도의 담배를 직접 피워가면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이 아이들은 비슷한 수준의 빈민촉 아이들이 구걸하거나 길거리에서 노점을 하면서 생활하는 아이들보다는 돈을 더 많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마약재배를 하기위해서 아이들을 고용하는 고용주는 상대적으로 높은 복지와 임금을 지불하기 착한 경영주겠네요?

    • 마포대교
      마포대교 3 일 전 +2

      그렇게나 산업혁명 당시의 아이들이 고통받았다면, 그 아이들은 왜 공장에서 일을 했을까요? 노예제마냥 총칼로 위협서 일하게 한게 아닙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한 겁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 중에 가장 좋은 선택지 였던 겁니다. 아이들이 공장에서 노동을 할 기회를 갖기 전에는 생활수준이 더 나빴습니다. 농촌에서 진짜 착취에 가까운 일을 했습니다. 공장노동은 결코 아이들에게 불리한게 아닙니다. 오히려 당시의 다른 어떤 일자리 보다도 아이들의 삶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시켜줬습니다.

  • 김지연
    김지연 3 일 전

    일단 말이 그럴싸하니 개돼지들아
    멋지다고 뽑으라고
    서로 멍청한 단어써가면서
    똥폼잡는거같네요.

  • 토백이
    토백이 3 일 전

    이사람아! 자유민주주의체제에서만 맞는 이론이잔아! 지만 잘 아는 척 하는 사람이구만, 젊은 사람이 좀 알면 지가 최고의 생각을 하는 줄 알거든, 나이가 들면 내가 왜 그때 그런 말을 했지 하거든.당신은 돈 벌어보고 그 잘난소리 하는가?

  • some song
    some song 3 일 전

    우리나라의 정치인은 그러면 전부 좌익이네요.
    덜 빨간 놈, 더 빨간 놈만 있을 뿐이네.
    썸네일이랑 초반 한 2분만 보고는
    '뭐야. 무슨 배짱으로 완전히 시장에 맡기자는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공약으로 경제부흥을 약속하고 모두 평등하게 부를 축적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였구나.
    공감합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은 개도국마냥 정책으로 사회 전반의 경제상황을 끌어올리거나 잡음을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나름의 경제선진국이죠. 공약으로 상생하고 마찰없는 경제정책을 내세울 수 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경제성장을 주도하던 건국 - 군부정권으로 이어진 보수세력들이 의도적으로 키우고 끌어서 이룩한 이 경제가
    자본가, 기득권들의 의식수준 성장보다 빨라서 격차를 항상 강조하고 우익 보수란 기치가 아닌 그저 자본과 개인만 강조하는 탐욕은
    '보수지지자'라면 바꿔야할 생각은 결코 해선 안 되는 건가요?
    여기 이 채널에서 그런 내용을 본 건 아니지만
    빈부격차는 어쩔 수 없다는 게 아닌, 빈부격차를 뚜렷하게 하고 장려해야 사람들이 남이 못 사는 게 아닌 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을 우익컨텐츠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이게 전 불쾌하게 들리던데 신진 보수, 젊은 보수들도 그렇게들 생각하십니까?
    잘 되면 못사는 사람, 능력없는 사람들한테 적당하게 뻐기면서 자극하고 격차를 더욱 부각시켜도 된다고 여기시나요?
    저런 상황이 불편하면 빨갱이라는 댓글도 봐온 터라 저 같은 소시민은 우빨좌빨이 다 싫습니다.

  • CHC_WB
    CHC_WB 3 일 전

    우파가 따뜻한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식어를 붙이는게 바보같다는건 인정하지만
    이번엔 좀 견해의 차이가 있네요

  • CHC_WB
    CHC_WB 3 일 전

    완전자유시장은.. 절레절레

  • Запорожье каза́ки

    진짜 자한당이나 태극기 부대들이나 문제인 이유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은 '대께문' 과 다름없는 성향을 보이는 '대께자' 라는 겁니다.
    이상한 태극기 노인들은 '미국과 혈맹이다' 라는 것을 무슨 변하지 않는 가치인양, 그것도 마치' 조선은 중국의 예의봉신국가이다' 라고 주장하던 대께조선비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건 법칙이 아니라 어떤 집단과 개인의 편견이 개입되어서 이것이 신격화 된 건데 그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답니다.
    무슨 조선-중국 관계 처럼 반도-미국 관계가 자애롭게 아껴주는 아들-아버지간의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 게 딱 그들 수준인겁니다.
    그것 때문에 괜히 '자유'를 외치고 '통제'에 맞서는 사람들을 먹칠하고 있죠.
    그것도 자기들의 '혈맹' 논리 앞세워서 '진영 논리'를 만드느라 말입니다.
    진영 논리를 만들 게 아니라, '자유'라는 표어와 그 실상에 맞게 사람들이 저절로 따라오고 작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지, 이것을 자유 라는 이름으로 진영 포장해버리는 순간 부터 자유 보수라고 하는 쪽은 언제나 독재니 적폐니 하는 이름으로 퍼 맞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구구 절절하게 긴 소리 늘어놓았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놓은 규칙을 마치 절대적 진리 나 법칙 마냥 떠들어 대고 있는 인간들이 있기에 5000년 역사동안 퍼맞고 식민지 처럼 지내온거고, 지금도 정당한 사회들먹이면서 지키기는 커녕 위선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이건 대께자나 대께문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애초부터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규칙을 마치 수학적 원리와 진리의 '법칙' 인양 숭배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외워재끼는 사람들과 그 인식이 뿌리깊은 병인겁니다.
    그게 반도인들의 병이에요.

  • aisu357
    aisu357 4 일 전

    우파 = 보수
    좌익 =진보 라는 용어에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좌익 이념의 정권이 국가나 사회를발전시키고 세상을이롭게했다는 말을들어본적이없는데 뭐가진보라는 말입니까.
    오히려 세상을 발전시킨 우익은 보수를 자처하고있고...
    발전이없는 보수는 곧퇴보입니다.
    용어 정리를새롭게했으면 합니다.
    진보, 보수라는 말대신 죄익 아니면 우익 정도로요.
    요즘은그정도는 다들 알아듣는 세상이 됐다고생각하고한마디합니다.

  • P I
    P I 4 일 전

    케인즈 ㅅㅂ

  • 정욱 이
    정욱 이 4 일 전

    니놈 인성이나 고쳐라......

  • 미스터락
    미스터락 4 일 전

    세상은 냉정한데 따뜻한 시장경제

  • 스키다
    스키다 4 일 전

    이제야 진짜 우파가 싹트기 시작하는 것 같다. 늦은감이 있다.

  • 굳데이
    굳데이 4 일 전

    시장의 본질에 대한 말씀은 백프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황교안 대표가 어떤 의미로 따뜻한 경제라고 말했는지 영상 초반부에 설명이 있었다면 더 좋은 영상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황대표의 시장에 대한 가치관은 안 찾아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문정권의 기업규제와 소득주도성장 등 문제로 경제가 매우 차갑게 얼어붙었다고 볼 때, 따뜻한 경제란 규제를 최소화하고 각 개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형성되는 시장의 본질적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 않나 합니다. 우익 입장에서 경제에 ‘따뜻한’이란 수식어를 붙인 것부터 눈에 거슬리지만, 무슨 의미로 한 말인지는 확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0 0
    0 0 4 일 전

    아아 심지어 저도 정부가 시장을 통제해야만 경제가 돌아간다 생각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지식의 칼

  • dmsal rla
    dmsal rla 4 일 전

    황교안은 아무리봐도 밀정인것같습니다........
    지금이나라는 자살을위해 자살바위로 가고있네요......
    황교안은 마치....적극적인 행동전혀없이 입으로만 자살은안된다안된다 하면서 자살바위가 있는곳으로 안내하는 안내자같네요..........
    이제 유튜브도 단속한다고 단속반까지 만들고있네요.....
    조용히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 ᄇ ᄇ
    ᄇ ᄇ 4 일 전

    검판사 출신 정치인이면 더불어 살인당 말장난에 같이 놀아나는 개소리 하지 마라. 니미 말장난은 여성 할당 개소리도 밀어주고 싶다가도 주둥이가

  • 묘묘
    묘묘 4 일 전

    지난번 스크린 상한제 영상에도 댓글을 달았는데, 여전하시네요.
    세상에 완벽한 것이 존재할지 저도 궁금합니다만, 적어도 자유시장경제체제란 완벽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바로 독과점 문제죠.
    자유라는 개념, 누구나 옳다고 인정하는 이러한 개념도 '방종'이라는 형태로 변질될 수 있지요. 우리는 자유를 억압하지 않되 변질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정부를 무조건 옹호할 생각은 없고, 현 정권에 관해서는 저도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옳은 목소리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 그리고 그 이념적인 바탕인 민주주의는 결국 국민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투표라는 수단을 거치면서 국민정서가 국정에 올곧게 반영되지 않는 폐해가 일어나고 있지만, 그럼에도 마땅한 대안 없이 무정부주의라고도 볼 수 있는 논지를 펼친다면 니힐리즘과 다를 바가 없겠지요.
    시장 내 하위범주에 속하는 이해당사자가 아닌 시장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도모하는 초시장적 기관이 필요합니다. 독과점이나 빈부격차 발생으로 인해 소수나 약자의 인권이 저해되지 않도록 관여할 기관 말이죠. 그리고 우리가 따르는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국민이 선출한 인원으로 구성된 정부가 그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유시장경제는 완벽하지 않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정부적 움직임은 정당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의사에만 온전히 의지하여 방임하는 시장경제는 변질되기 마련이라는 점은 명백하죠.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만, 이번 영상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는 못하셨네요.
    그렇다면 적어도 부정할 수 없는 문제에 관해서는 올바른 소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업로드하신 영상 중에 제가 찬동하는 영상도 있습니다만, 자유시장경제에도 폐해가 있음을 인정하기는커녕 인식하지도 못한 면이 드러날 때마다 주변인들에게 채널을 추천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제 상식이 비상식적인가요? 과연 자유시장경제는 정부가 방임해야 할 대상이며, 그로 인해 경제적으로 도태될 소수 약자를 부정해서라도 자유를 부르짖어야 할까요? 자유는 타인의 권익을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원칙, 인간으로서 보장받아야 할 최소한의 권익인 인권이 침해받을 여지가 있는 방임주의가 과연 합리적인가요? 자유시장경제는 정말로 완벽한가요?
    짖느니 읊조리겠습니다. 저 위에 부는 재앙의 바람대로 똑같은 짐승이 될 바에는, 차라리 사람이고 싶거든요.

    • 지식의 칼
      지식의 칼  4 일 전 +1

      "시장을 놔두면 인권이 침해받을 수 있으므로 정부가 통제해야한다"
      예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세요. 그런데 본인 스스로 우익이네 보수네 하고 거짓말 하지 마시라는거죠.

  • yuns윤용운
    yuns윤용운 4 일 전

    법대출신들도 경제학을 공부좀 해야되는데..너무 편식이 심하죠..

  • 현무
    현무 4 일 전

    좌클릭 존나게하네ㅋㅋㅋㅋ 씨발 퉷

  • 파시스트센숭이

    시장주의 개소리하는 인간중에 조센이 왜 독립한지 이유제시 반박하는 인간 못봄 ㅋㅋㅋ 노동자등급 5등급 사실상 내전국가제외하면 아프리카 토인수준이라는거고 21세기 강제징병 강제징용이 존재하며 노비제가 당연시되는 국가임. 시장원리에 의해 조센정부 기득권보다 일제가 더 대우가 좋으니 주권포기하고 일본에 식민지로 사는게 나아보이지 않냐 ㅋㅋㅋㅋ 왜 이딴 유사국가가 존재해야하는지 시장원리로 설명좀.. 시장이라는것도 인간이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다는거잖아 그러니 오류가 없지 자 욕하지말고 시장주의로 이야기해주세요 ㅋㅋㅋ 듣고싶어요 나는 머리가 나빠서 모르겠네요 시장주의원리에 의하면 조센기득권들도 시장에서 도태해야하는데요

  • 주권국가대한민국임시정부

    Excellent. Excellent

  • Frise Bichon
    Frise Bichon 4 일 전

    이건 지식의 칼 님의 의견에 반대임...
    한국의 우파는 자유시장주의보다는 정부주도의 경제성장임..
    이승만 시절부터 엘리트들을 외국에 보내서 공부시키고 그 분들은 애국심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이 나라를 성장시킨것임...
    박정희때도 정부 주도로 경공업위주에서 중공업 위주로 갈아탔음....

  • hg yun
    hg yun 4 일 전

    박정희 정권때의 경제개발5개년 계획은 뭐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남로당출신 빨갱이 좌파의 경제 계획이라고 보시는겁니까? 국가가 자유시장을 지배할수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시장이 붕괴하겠지만 시장에 개입하는 가장큰 참여자라고 생각한다면 정부의 도움따위 불필요하다는 생각은 못할거라고 봅니다..

  • Duk-Kee CHUNG
    Duk-Kee CHUNG 4 일 전

    "몰라서 그렇습니다" 정확한 분석입니다. 정치는 아무나 해서는 안됩니다.

  • quiks25
    quiks25 4 일 전

    맞는 말씀입니다. 당장 14세 미만 아동노동부터 합법으로 바꿔야합니다. 요즘애들 나약해서 국가의 경쟁력이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시장에 대한 올바른 조기교육이 4차산업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더욱 급박하게 느껴집니다.

  • 김지훈
    김지훈 4 일 전

    이론은 잘 알고있는데 세부적으로 좆도 모르네.

    • 김지훈
      김지훈 4 일 전

      @지식의 칼 시룬뎅

    • 지식의 칼
      지식의 칼  4 일 전

      그럼 니가 세부적으로 말을 해 퓽신아 ㅋㅋㅋㅋㅋ

  • Ca Miel
    Ca Miel 4 일 전

    궁금한게 한국은행장과 금리조정이나 해외 투자자 유치나
    부채증액 이런건 시장에 영향을 주지않나요??

    • Ca Miel
      Ca Miel 4 일 전

      한국은행장과 컴활자격증 유치하는 상공회의소 우두머리랑 누구랑해서 대출금리조절하는거로 아는데
      이것도 시장에 많은 영향이 여기에 정부가 개입해서 할수있는 가능성이잇는거로아는데
      물론 libor에 영향받지만
      그리고 일본의경우엔 법인세 감면과 그로인한 부채증액 때문에 일자리가 많이생긴건가요? 음..

    • Ca Miel
      Ca Miel 4 일 전

      선물 선도에 붙어잇는 제로섬게임 이런것도 ㅇㅅㅇ

  • 신성균
    신성균 4 일 전

    대한민국에는 지도자라는 새끼들이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감성적인 시적인 발언들만 쏟아내고 있다.
    사람중심.사회적기업.평등사회
    .따뜻한경제...
    니기미~
    지랄염병질쫌 그만하자 !
    개새끼들아 ~
    구역질이 난다.
    나라꼬라지가 이게 뭐냐 ?

  • k kk
    k kk 5 일 전

    멋지다

  • 김태훈
    김태훈 5 일 전

    애초에 정치인은
    경제학(경영) 철학 정치학(외교) 이 3개 정도는 학사수준은 따줘야 한다고 생각함 부모수저 물거나 꼼수부려서 돈번사람들이 심심해서 정치해서 무식하게 돌아가지... 또 무식한 사람들은 동질감 느껴서 좋아하고 민주주의는 다수결이여서 무식한사람이 많으면 무식한 뜻에 따라 무식한 국가가 되죠.

  • 권경오
    권경오 5 일 전

    황교활새끼 역시 쓸모없는 놈이였어

  • 호주아따맘마
    호주아따맘마 5 일 전

    황교안도 관료 의식이 강하네. 시장은 사자와 팔자의 교차점이니 자연스럽게 놔둬라

  • donggu kang
    donggu kang 5 일 전

    정치하는 놈들은 모두 입만 나블나블 댈 쭐 알았지 세상 물정을 아는게 뭐가 있는지 참 한심합니다.
    이놈도 나발나발
    저 놈도 나발발 나발발
    참 한심한 세상입니다.
    아무도 전문가를 대우하지 않고 그저 나발대는 유혹에 귀가 솔깃해서 빠져드는 나라꼴이 한심합니다.
    전문가에 대한 대우의 가장 일 순위는 당연히 국가를 위해 나라를 수호하다가 전쟁으로 희생된 영혼들입니다.

  • David Kim
    David Kim 5 일 전

    좌파 우파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 논제에 따라 다르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어떤 한가지 기준으로 좌파와 우파를 구분하는 것이 난해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유시장경제와 통제시장경제 또는 사회주의로 대립시키는 것도 지나간 시대의 핵심 논점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조선이 망하고 대한민국이 건립된 이후 이 땅의 우파와 좌파를 구분하는 기준은 “반공”이냐 아니냐로 구분 짓는 것이 더 타당할 것 같은데요. 아무튼 좋은 지식 늘 잘 듣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서정환
    서정환 5 일 전

    한국당 여성 친화 여성 할당도 맘에 안들어요. 왜그래야 하는지.. 그냥 보수답게 나가지 왜그러는지...

  • Soonbock Byun
    Soonbock Byun 5 일 전

    시장이 순수하게 유기적이라면 외환위기때 들어간 공적자금은 뭡니까?이건 개입이 아닙니까? 제가 뭘 잘모르는 겁니까? 미국도 금융위기때 공적자금이 들어간걸로 아는데. 순수하게 유기적으로 작동한다면 그냥 망하게 둬야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물론 전 망하게 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망할기업은 망하게 둬야합니다.

  • Y k
    Y k 5 일 전

    신랄하다! 화이팅 입니다

  • 개돼지새끼들
    개돼지새끼들 5 일 전

    시장? 먹는거아님? 생존경쟁의 장터인데 마치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는걸 인간의 기준으로 사자를 잔인하다고 비난하는꼴 ㅇㅇ

  • 크로게
    크로게 5 일 전

    돈에는 감정이 없다. 100퍼센트 차갑고, 100퍼센트 정확하다. 그래서 확실히 믿을수 있지.

  • 나건우
    나건우 5 일 전

    말이 어려워서 그 '지능'들은 이해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대체 시장경제를 뭘로 아는걸까 그걸 알수 있으면 주식 갤러리가 주식을 못할리가

  • 투투나그네
    투투나그네 5 일 전

    한국당이 몸 사리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이런 감성에 빠져 뽑는 표를 조금이라도 더 얻을려는게 아닐까요? 표를 얻기위해 정치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표를 얻으라는 말도 표를 얻어야 정치를 할수 있으니 일단 표 모으기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 시즈
    시즈 5 일 전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시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조금이지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런데 6:05 부터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ㅠ
    어떻게 확신을 가지고 말씀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윤종일
    윤종일 5 일 전

    그 사람들에게는 신념따위는 필요없습니다 그냥 자기를 뽑아줄 표만 필요할 뿐이죠

  • ab alkc
    ab alkc 5 일 전

    오늘 얘기는 글쎄요 황교안씨의 의미는 시장경제 자체가 따뜻하단 뜻이 아니라 시장경제에 약간의 사회보호적 조치를 덧붙이겠다는 뜻일 겁니다 "사회불능자"들을 돕는 정책을 추가하는 것은 보수주의자들도 해온 바구요
    좌파들은 시장경제주의 보수정책이 따뜻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보수들도 그런 정책을 많이 합니다
    황교안씨가 정치출마때인가 당대표선거후보 초대석때인가 인터뷰 질문에서 자유시장주의에 대해 대답을 잘했기 때문에 조갑제씨는 자유시장주의에 대해 황교안씨 말에서 "배우게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조갑제씨가 물론 모르지 않아도 겸손하게 칭찬한 말이겠지만
    그밖에도 황교안씨가 정치이념이나 생각이 잘 정리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황교안씨도 정부 할 일이 공정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라는 것 당연히 압니다

  • 최현정
    최현정 5 일 전

    시장에 대한 개념이 없던 어린 시절에 "카센터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이라는 넌센스 퀴즈의 답이 '구기자 차'라는 농담을 듣고, 친구들은 모두 웃는데 혼자서 의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마 8~9살 전후였던 것 같은데, 차가 구겨지면 하기 싫고 귀찮은 일이 늘어날 텐데 어째서 카센터 주인이 그 상황을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던 거죠. 주위 어른들에게 물어봤을 때 단순히 "그래야 돈을 버니까"라는 답을 받는 것으로는 궁금증이 해소되질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19살이 된 지금, 그때의 농담을 시장경제로 이해한 저는 시장경제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경제는 사람들이 하기 싫고 귀찮은, 하지만 돈을 가져다주는 노동을 하는 것을 좋아서, 나서서 하게 만듭니다. 때문에 노동과 관계없이 소득이 주어지는 공산주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효율로 경제가 돌아가고, 성장합니다. 능력과 효율에 따른 차등적 분배가 이 시장경제의 원동력인데, 한국의 정치인들과 좌익 세력은 이 간단한 수요공급의 공식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십대 중반의 지능만 갖춰져도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상식을요. 그런 무지한 자들이 이끌어가는 세상에 살게 될 제 미래가 걱정됩니다. 하루빨리 제대로 된 우파 개념이 전파되어서 능력에 걸맞은 보상이 보장되는 나라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강대현
    강대현 5 일 전

    이러다가 우리나라 망해서 중국에 흡수될 수 도 있는거 아닙니까?

  • 치즈 피자
    치즈 피자 5 일 전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 cross baram
    cross baram 5 일 전 +2

    황교안 대표가 쓴 책이 있는데요. 그 글을 읽어보면 이해가 됩니다.
    따뜻한 법이란? 법의 원칙이 잘 지켜졌을 때 개인의 자유 약자도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따뜻한 경제도 같은 의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단어 정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오해한 부분인거 같네요.

    • cross baram
      cross baram 5 일 전

      다만 여성할당제는 당연히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 신안철
    신안철 5 일 전 +1

    지금 황교안이도 여성할당제 하신답니다 ㅋㅋ
    미친거 아냐?ㅋㅋㅋ
    그냥 민주당 따라쟁이네 ㅋㅋ
    미친놈들 ㅋㅋ

  • Jee Seo
    Jee Seo 5 일 전 +1

    너무 깔끔하고 훌륭합니다!!!!!

  • JY K
    JY K 5 일 전

    현재 국내 정치인들중 허경영을 능가하는 아니 허경영의 발 뒤꿈치라도 쫓아갈 수 있는 인물이 단 한 명도 없다. 사람들이여 제발 깨어나라. 이 나라를 위한다면 하루 빨리 이번 정권을 몰아내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셔야 한다.

  • 방보쓰
    방보쓰 5 일 전

    시장이 각자 의사결정의 총합?먼 개소리 컴퓨터게임하나. 시장룰을 만드는게 사람인 이상 각자의 의사결정따위가 중요할리가... 한쪽이 유리할수밖에 없는 게임이지. 어느정도 조절하지 않않으면 기운쪽으로 너머질수밖에없는 각목세우기 같은거라고 생각한다.

  • 문재앙방빼!
    문재앙방빼! 5 일 전

    황좌파는 문재앙을 롤모델로 삼고
    문재앙이처럼되는 로망을 가지고있다!
    황사과는 문재난관계에대해 국민에게 밝혀라 !

  • 케이오
    케이오 5 일 전

    황교안 대표님. 제발 기도좀 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kiyjy7
    kiyjy7 5 일 전

    지금 정부를 보면서 이경규 씨가 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서워진다."

  • 이명자
    이명자 5 일 전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담스미스의 보이지 않은 손 그것이 자유시장경제의 원리입니다. 화이팅!

  • 베리사치
    베리사치 5 일 전

    왜 우리나라에는 진짜 제대로 된 보수당이 없는거지 ;;;
    감성팔이 하고 막말하고 그런게 아니라 진짜 칼날같은 날카로운 논리와 이성으로 무장해서
    헛소리하고 꿈꾸고 있는 집단들 죄다 논파해버리고 박살내버리는 그런 국회의원이나 정당 좀 나왔으면 합니다

  • a.k.a roro
    a.k.a roro 5 일 전 +1

    우파 유투버가 좌파 유투버보다 날로 먹는 증거 =

    우파 유투버는 사실을 근거로 상식만 말하면됨
    반면 좌파 유투버는 매번 그럴듯한 포장과 창작의 고통을 감내해야함

  • 베리사치
    베리사치 5 일 전

    그렇지 이게 차가운 이성을 바탕으로 한 우파의 보수의 논리지
    감성적인게 절대로 싫다는건 아니지만
    어느순간 우리나라는 너무 많은 부분이 심지어 이성이 필요한 부분조차 감성으로 돌아가고있는거 같습니다

  • J CLUB
    J CLUB 5 일 전

    홍콩 난리났습니다 ㅜㅜ facebook.com/127745917936616/posts/356899408354598?s=633870751&v=e&sfns=mo

  • 하늘푸른
    하늘푸른 5 일 전

    바른미래당과 유승민의원에 대해서도 평부탁드려요~

  • lee machomachoman
    lee machomachoman 5 일 전

    슨상님당이야 빨갱이 놈들이니 그렇다 쳐도 자칭 보수 한국당 이놈들도 죄다 중국놈들 돈 받아쳐먹고 문재인의 중국몽 정책에 대해선 아뭇소리 못하는 매국노 새끼들

  • 최원석
    최원석 5 일 전 +2

    그걸 몰라서 그런발언을 했겠습니까 국민수준에 맞게 정치적으로 말한것일뿐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한다고 표가 오는것이 아니다 일단 당선되고 생각해볼일이라 생각한다

  • 유기농혀바닥
    유기농혀바닥 5 일 전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 대치동백곰
    대치동백곰 5 일 전

    칼님을 국회로..청와대로 보낼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Andre Park
    Andre Park 5 일 전

    알고 있어요 좌파5중대 불법탄핵의 주동자 자한당. 역사속으로 사라져라.

  • universe88 Psalms
    universe88 Psalms 6 일 전

    지칼님 진짜 속 시원하다! 성제준하고 제칼님 일 내야겠다

  • Reader
    Reader 6 일 전

    영상 잘 봤습니다~

  • Kkange To
    Kkange To 6 일 전

    시장이 자연법칙이다?
    아니죠. '인간의 욕망'이 들어간 인위적인 공간입니다. 그걸 자연법칙이다. 그걸 반하면 좌익이다. 그렇게 말하면 매우 편협한겁니다.
    한가지 예로 '미국 에이즈 치료제 가격폭등논란'이 있죠.
    거기서 제약회사 사장은 '투자자들에게 가장좋은 이익'을 주기위해 라고 말합니다.
    이런 부작용으로 인해 약을 구하지못해 죽어가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시장은 인간을 위한것이며, 그 인간들을 위해 개선되야하는겁니다.
    좋습니다. 자연법칙이라고 합시다.
    인간이 21세기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발전한것은 다른동물들처럼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이지않고 그것을 개조하고 창조하였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시장에 대한 간섭을 없앤다면, 빈부격차는 극단적으로 치닫을것이며 공산주의와 같은 극단적 사상의 도래를 허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찾아오게됩니다.
    시장을 자연법칙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사람들.
    그건 마치 공산주의자들이 인간의 욕망을 간과한것과 같은 선상에 있는겁니다.
    솔직히 다른 동영상은 마음에 드는데 ,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여기서 이 동영상에 동의하시는분들은 과연 지식의 칼님이 옳은말을 했다기보단, 지금 황교안체제의 자유한국당이 마음에 안들어서 동의하시는 분이 많을거라 생각듭니다.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 더 좋은 동영상 기대하겠습니다

  • 김영록
    김영록 6 일 전

    제 생각에 ‘따뜻한 자본주의’란 황대표님의 언급은 다분히 기독교적 이념이 가미된 자본주의라 봅니다. 그 분이 독실한 신앙인이라 그렇다고 보는데요... 맞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자본주의는 살아있는 생명체와도 같죠. 그런데 그 시장에서 이득을 취한 이들의 행태가 둘로 나뉘어지는데, 자기 잇속만을 취하는 사람과 반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꺼이 베푸는 사람... 황교안님께서 언급한 부분은 바로 이 후자를 칭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은 정부의 시장조작이나 정치적인 술수로 조장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오로지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긍휼한 마음으로만 가능한 부분인 것이죠. 이 세상을 예수님의 마음과 같이 어루만져주는 자본주의자들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 한국당이 다 마음에 들진 않으시겠지만 이제부터는 힘을 모아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상 계속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대깨문과 개돼지들을 정신개조시키는 이재홍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 vladimir park
    vladimir park 6 일 전

    요즘 자유한국당 비판하면
    분열종자라고 맞비난하는데
    지금 보수라고 할 수 있는 정당이면
    현충일 김원봉 서훈건에 누구하나
    1인피켓 시위하나 못해.
    무늬만 보수우익.
    지금은 칼이어야 바뀐다.
    황교안 님 좌빨들 앞에 칼이 아니면
    당신이 찔립니다.

  • 김종화
    김종화 6 일 전

    네...지식의칼님이 말씀하시는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그렇지만 정부의 역할은 있죠..시장이 공정한 질서로 운영될수 있도록하며, 환경문제등 시장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들이죠.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토대와 기반을 만드는것 그 부분이 정부의 역할이죠.
    지금처럼 억지로 공무원숫자 늘리는것 이건 분명히 잘못되었으며 나중에 모두 국민부담으로 부메랑처럼 돌아올겁니다.

  • vladimir park
    vladimir park 6 일 전 +1

    구독과 추천 알람 3박자
    예의 갖춥니다.
    칼!!
    칼입니다.
    님들 덕에 전향해서 삽니다.
    캄솨~!!

  • 릿브
    릿브 6 일 전

    자유당 국개들이 이걸 바야는데,,,,, 좌파들한테 너무 휘둘려서 정신못차리는 것들이 너무많다.

  • meouzp
    meouzp 6 일 전 +1

    게다가 황교안과 나경원이 여가부에서 지껄일만한 여성공천 뭔가하는 비슷한 말을 했다는데 지금 사람들이 보수우파로 슬슬 탈바꿈 할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러면 불난집에 기름붓는 꼴

  • dragon yang
    dragon yang 6 일 전 +2

    황교안이도 손학규 처럼 "저녁이 있는 삶" 문재인의 " 사람이 먼저다"....이런 개같은 소리에 뜻을
    같이하는 부류냐? 지금 이런말에 속아 나라가 개판이 되었는데도 멋있는 말이 그럴싸하게 보이니
    따라하는 말이라면 지금 정치판을 떠나야한다....박정희의 내 무덤에 침을 밷으라....라면서
    욕을 먹을지라도 올바른 길로 나가서 오늘날이 있지 않았나? 이 개자식들아 정신좀 차려라

  • 조필연
    조필연 6 일 전

    전원책이 옳았네... 유승민은 좌에 가까운 거였네...

  • 암흑소울
    암흑소울 6 일 전

    그동안 스스로를 중도라 생각했는데.. 이 말을 들으니 나는 우파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그래서 이나라 우파 정치인들이 맘에 안들었나 봅니다.

  • fair society
    fair society 6 일 전 +1

    황교안은 가짜 우파, 기회주의자이며 우파쪽 문재앙이라고 봅니다!
    만약 다음 대통 황교안이 된다? 황교안 지지자들! 계속 고생하고 또 후회하고 사세요! ㅉㅉㅉ
    황교안의 발언들을 제대로 안듣고 이해도 안하며 무작정 지지만하는자들은 무작정 문재앙을 지지하는 문슬람과 동급입니다!
    황교안은 올바른 우파 정치인이 아니며 김무성, 김병준과 같은 가짜 우파, 우파인척하는 좌파 세작일뿐입니다!
    그래도 한국당쪽을 지지할거라면 김진태 의원을 지지하는게 낫습니다!
    제발 자신이 지지할 정치인의 과거 검증, 발언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지지하길 바랍니다!
    지식의칼님 아주 명확한 지적과 설명에 👍하고 갑니다!

  • 아여호수
    아여호수 6 일 전 +3

    홍준표가 옳았다
    홍준표가 답이다
    능력 실력 강단 용기 포용력 리더쉽 짱

  • Ssam Jang
    Ssam Jang 6 일 전

    시장경제는 냉정하고 매우 합리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