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무조건 감탄하게 되는 전술 천재의 역대급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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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03

  • 박영준
    박영준 10 일 전 +129

    알렉산드가 지배한 인도 간다라지방의 그리스 조각 문화가 불교와 만나 불상이 탄생하고 불상을 바탕으로 불교가 융성해짐. 동서양에 큰 영향을 준 대왕...

    • jk kim
      jk kim 일 전

      한심한 댓글들 많네 한국의 미래가 밝구나

    • aristo
      aristo 일 전

      알렉산더가 똥송한 한반도를 점령 했으면 지금쯤 한반도인들은 인종개량 되어서 한국성괴들도 부러워할 외모가 되었을 것 같노

    • 문재인이 싫어요
      문재인이 싫어요 3 일 전 +1

      @유천입뚤. 응 니애미랑 떡이나 쳐 ^0^

    • 유천입뚤.
      유천입뚤. 4 일 전 +1

      @문재인이 싫어요 ㅋㅋ베충이 글 잘못 싸지르다가 쌈박하게 농락당하쥬?

    • 문재인이 싫어요
      문재인이 싫어요 4 일 전

      ​@침착맨 침착맨 오유충 애미 잃은 간강충 새끼~~~~~~~~~~~침착맨 오유충 애미 잃은 간강충 새끼~~~~~~~~~~~침착맨 오유충 애미 잃은 간강충 새끼~~~~~~~~~~~침착맨 오유충 애미 잃은 간강충 새끼~~~~~~~~~~~

  • Qqqq Dkk
    Qqqq Dkk 일 전

    페르시아가 미개? 300이랑 비슷한 시각으로 바라보네요ㅎㅎ

  • 유도하는피존투

    또 지랄 역사 왜곡 장애 영화네 볼 가치도 없는 쓰레기 영화 그리스고 어디고 좆병신 또라이 미개국보다 페르시아가 훨씬 위대한 나라
    노예국 운운하는데 페르시아는 노예 해방령 내린 지가 이보다도 한참 전이라 노예가 없음 병신 새끼들 ㅋㅋㅋㅋㅋ

  • 사막여우
    사막여우 일 전 +1

    위대한 정복군주 알렉산더대왕의 업적은 남자라면 어린시절 위인전을 통해 흠모했죠.

  • 엘리사
    엘리사 일 전 +1

    헐 아르스토텔레스

  • 선천적허언증 환자

    팔랑기타이 존버할때 진짜 흥분되겟다 화살비 내려오는데 튈 수가 없어

  • NCH남창현
    NCH남창현 일 전 +1

    이 영화는 처럼 감독판으로 봐야합니다. 지루한 부분도 있고,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도 많지만, 고증도 좋은 편이고(특히 가우가멜라전투, 히다스페스전투, 페르세폴리스의 전경씬이 압권이죠.),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알렉산더라는 명장을 인간적으로 묘사한 연출이 볼만한 작품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리버 스톤의 최고작은 으로 생각합니다.)

  • 함몬트리
    함몬트리 일 전

    저당시 미개한건 그리스였는데 ㅋㅋㅋㅋㅋㅋ 페르시아보고 미개하다그러

  • 엄지척
    엄지척 2 일 전 +1

    전쟁의 신도 창검에 전사가 아니라 전장에서 병에 의한 급사라니

  • star
    star 2 일 전 +1

    몽골의 칸과 전설적인 장군 수부타이도 해주시면 안되나요??

  • chea lee
    chea lee 2 일 전 +3

    저에게는 킹덤헤븐만큼 인상적이였고 또 잘만든 영화인데 때를 잘못만났는지 이상하게 뜨질 않았죠..기마전술 전투씬도 잘재현됬다고 밀덕후사이에서도 유명했고요.

    • jk kim
      jk kim 일 전

      최고의 영화죠

  • neo lidon
    neo lidon 2 일 전 +2

    이 영화는 사실 개봉당시에 꽤나 지겨웠던 구성으로 혹평이었음. 그러나 역사광으로선 가우가멜라 전투씬만으로도 볼만함. 초반의 기병전개나 알렉산더의 과감한 중앙돌진, 후반부 파르티니온의 구원요청까지 매우 고증이 잘됨

  • Young Chan Seo
    Young Chan Seo 2 일 전 +5

    그러나 전쟁의 신이었지만 내부정치적 능력이 부족하고 후일에 자기를 따르던 장군들을 숙청(저기 영화에 나온 주역 장군들
    대부분 알랙산더에게 죽임을 당함 : 문제는 정치적 안정이 목적아 아니었다는게) 하고 여색에 빠져 이유없이 주변국 학살
    그리고 자신의 사후에 남겨둘 정치적 기반마져 없애버린 왕으로도 유명하죠. 시작은 좋았지만 유종의 미를 못거둔 역시 완벽한 인간은 없다라는게

  • li ca
    li ca 2 일 전 +1

    징기스칸하고 비교하는데 몽고의 정복은 파괴와 약탈만 했습니다. 알렉산더의 정복은 새로운 문화의 융합이고요. 알렉산더에 의해 새로 태어난 문화는 로마에 이어졌고 이후 유럽으로 지금은 미국으로 이어졌습니다.

  • xanadu rain
    xanadu rain 2 일 전 +1

    어릴때 보는 영화.

  • 김태윤
    김태윤 2 일 전 +2

    "전쟁은 격동이다"
    -알렉산더-

  • James Lee
    James Lee 2 일 전 +1

    기병을 이용한 포위섬멸전.
    알렉산더의 이 전술을 응용해서
    한니발이 칸나에 평원에서
    로마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지.

  • Daniel P
    Daniel P 2 일 전 +1

    가우가멜라 전투만 보면 이 영화 다 본거

  • 전진호
    전진호 2 일 전 +1

    말에 전성기수명은?어린이가 성인이 되도 말이계속 젊은가?알렉산더든 관운장이든 계속평생 한말만 타도록 말이 계속 불로장생일까?물론 픽션이지만.

  • kinigarawakashikuhah
    kinigarawakashikuhah 2 일 전 +1

    유일하게 훗날 징기스칸이 알랙선더 대왕과 맞먹거나 그이상의 영토를 정복 했다고 들었는데

  • s k
    s k 2 일 전 +1

    아리스토텔레스가 얼마나 흉악한자인지 모르는구나~무당의 영혼론을 가진자로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제자죠. 이들은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뻔했다' 는 판결받은 자만 자살하는 자살한 자다. 저 소크라테스는, 혀로 영혼을 사냥한 천벌로, 스스로 독미나리 먹고 자살했단다. 지 영혼을 무당처럼 몸에서 떼어내겠다며.. 발광지랄 하다가 죽었지.

  • 하태림
    하태림 3 일 전 +1

    미친말 부케팔로스

  • 미스터블루
    미스터블루 3 일 전 +2

    그놈의 동네는 옛날이나 현재나 전쟁은 끊이질 않구나

    • 읍읍지
      읍읍지 2 일 전 +1

      언제나 분쟁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건 지구 공통이죠.

  • 박지연
    박지연 3 일 전 +1

    2:08 한편으로 편협한 생각을 가진 그리스 인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현명했다면 타국의 교육과 문화를 연구하며 자국민들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번성할려고 하지 현대에선 인터넷이 발달되어있다곤 하나 고대 저런 발상은 자신의 조국에 우월성을 더하지만 반대로 타국을 배척하고 오만함에 빠지기 쉽다
    3:50 노예들을 군인으로 썼지만 승전의 대가로 평민이라는 계층과 재물을 대가로 지불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물론 실제 역사는 다르겠지만) 자기들 나라는 그렇지 않다 얘기하지만 농업이 주 생산 국가에서 노동력의 수단인 젊은 남성들을, 스파르타 처럼 군인 집단으로 키우지 않는 이상 나머지 군인들은 대부분 오합지졸인 셈이다(4:02 어린 청년삘 나는 남자군인이 오줌싸는거 보고)
    실제 전략적으로 뛰어난 전술의 대가로 알렉산더대왕이 유명한게 맞는데
    300이란 영화도 봤지만 각색한 부분들이 많고 알렉산더대왕이라고 보기에는 배우연기가 너무 부족해보인다

  • 김산책
    김산책 3 일 전 +1

    for the freedom? 왕조국가에서 시민이 자유를 누릴 수 있나? 페르시아와 다를바 없이 마케도니아도 왕조국가인데 '자유를 위하여'라고 연설하네요. 같은 왕조국가인데 페르시아는 왜 노예 국민이야? 웃기네

  • phony Eu
    phony Eu 3 일 전

    영화 스포일은 제대로 표현하고 유튜브 올렸으면 한다. 미끼로 썸네일, 썸워드 설정하지말고. 유튜브 질서가 이렇게까지 무너졌나.

  • 조hyun gn
    조hyun gn 3 일 전 +1

    찰리허냄?과 안졸리나졸리??

    • YoonSeok Jang
      YoonSeok Jang 2 일 전

      아역은 코너 파올로입니다.

    • 조hyun gn
      조hyun gn 2 일 전 +1

      @YoonSeok Jang 성인말고 콜린파렐 아역요

    • YoonSeok Jang
      YoonSeok Jang 2 일 전

      찰리허냄이 아닌 콜린 퍼렐입니다

  • 하정우
    하정우 3 일 전 +1

    알렉산더가 동성애자라던데 사실인가요

    • YoonSeok Jang
      YoonSeok Jang 2 일 전 +1

      역사가들의 기록에 동성애자였다는 말이있습니다. 하지만 아들을 둔것을보면 양성애자라고 하는게 맞을듯 싶네요

  • Renlaw666
    Renlaw666 3 일 전 +1

    응? 크레이토스?

  • 이준호
    이준호 3 일 전 +2

    영화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게 너무 좋았구요.
    특히나 전술설명하는 부분은 최고였습니다.
    알랙산더의 철학을 언급하는 부분도 좋았구요.
    역사와 전쟁사를 익하셨나봅니다!

  • сука блять
    сука блять 3 일 전 +1

    근데 알렉산더 장군이 죽자마자 제국이 갈갈이 찢어진거보면 안타깝긴함...

    • 박지연
      박지연 3 일 전 +1

      사후 통합시키고 기반을 다지고 지방관리 등용, 후계자 양성해서 이어나갔어야했는데 너무 큰땅을 가지다 보니 힘들었죠 그리고 제가알기론 알렉산더 대왕이 젊은 나이로 사망한걸로 알고있구요
      진시황도 중국대륙을 통일했는데 역시나 비슷하게 다시 분열되었죠

  • 이판사판
    이판사판 3 일 전 +3

    누군가 또는 어떤이들의 집단의 의사에 의해 강제로 전쟁에 끌려나온 군인,시민들도 상대국의 그 노예들과 다를게 있을까....

  • 양원종
    양원종 3 일 전 +1

    생긴것들이 부랑자들 수준들 인물과 복장이네.

  • David Kim
    David Kim 3 일 전 +3

    고대 그리스인들도 영어를 썼나요?

    • 전진호
      전진호 2 일 전 +1

      그리고 그리스로마는 라틴족 흑발 게르만황발족은 로마시대이후에 북방에서 이동했다캄.

  • JUNG-HEE Lee
    JUNG-HEE Lee 3 일 전 +1

    아리스토텔레스 멋있다.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알렉산더도 결국 실행해 멋지다

  • peter LIM
    peter LIM 3 일 전 +1

    이런 선민 사상을 스스로 터득한 세종킹 그는 정말.....

  • 오늘 하루쉴 숨이

    0:51 으헉 여신 아닙니까?
    8:43 얘네는 게이들 같은데... ㅡㅡ;;

  • 김종국
    김종국 4 일 전 +2

    글자??동양에서 배워가서 글자를 만든것들이 지들이 만든것처럼 왜곡해놓고선 어이없는것들~~세상은 다시 원래 주인찾아 동방으로 오게 되어있음!!!

    • B #
      B # 3 일 전 +3

      김종국 글세요ㅠㅠ 화약을 아무리 오래 사용했어도 그게 총이 될줄 모르는 사람에게 총을 설명하면 깨닫지 못하듯. 깨우침만이 진리...

  • 김관평
    김관평 4 일 전 +2

    젊은나이에 말라리아로 저세상 영화에선 뱀독으로가는걸로나오지만 실제 사인은 말라리아ㅋㅋ

  • kim moonzo
    kim moonzo 4 일 전 +1

    캬~ 그리스 국뽕 지리네. 응 니네들 좆망함

  • TV겜공
    TV겜공 4 일 전 +4

    어..음... 망치와 모루는 아닌것 같아요.. 그건이수스 전투에서 사용한 전술이고 가우가멜라는 알렉산더 헤타이로이 기병대가 페르시아 중앙우측을 돌파하면서 페르시아 중앙군 전열을 무너뜨리면서 패주 시킨 전투라고 알고 있어요... 영상과 말씀이 이해가 안될듯 해 댓글 달았습니다~

  • zzz
    zzz 4 일 전 +12

    당시 페르시아보다 그리스가 더 미개했지
    거대한 제국을 통솔하는 것이 그냥 군사력만 강하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다
    저 때 그리스의 민주주의라고 해봐야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도 아니라 잘난 놈 쫓아내기 위한 미개한 민주주의였다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공방전 속에서 최종적으로 그리스가 자신들을 지켜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페르시아가 미개했다는 것은 그리스의 자뻑일 뿐이다

    • 김한빈
      김한빈 2 일 전 +1

      그리스보다 페르시아가 우월했습니다.
      그리스는 귀족민주주의였고.노예제도도 있어서 영화 300보면서 이런 1818 했던기억도잇군요.
      반면 페르시아는 다민족국가라 병사하나하나의 종교 및 관습을 존중해주고 모든 병사들이 정규병이었습니다.
      자 어디가 미개한가요?

    • 유승범
      유승범 2 일 전 +2

      @zzz 나는 애초에 페르시아가 미개하다고 말한 적도 없었음. 그리스도 미개하다는 표현 자체가 잘못이라고 말한거.
      반대로 걔들 입장에서 보면 아시아는 더 미개함 ㅇㅇ
      그리스든 페르시아든 각자 유럽과 중동의 철학과 사회를 정립기킨 나라들인데 둘 다 미개하다는 표현이 잘못이라는 거 ㅇㅇ

    • zzz
      zzz 2 일 전 +1

      @유승범 그런 것도 있겠지
      근데 원댓글에서 이유를 대면서 그리스가 '더' 미개하다고 했는데
      대가리 깨진 척하고 미개하다고 하는 건 시대착오적이라고 시비털지 않았냐?
      먼저 시비를 털었으면서 반대로 극딜 당하니까 기분 더러웠냐?
      본인의 잘못을 기분 나쁘다고 해서 질알하지 말자ㅋㅋ

    • 유승범
      유승범 3 일 전 +2

      @zzz 그럼 님은 내가 달은 댓글은 1도 안 읽어본거 같은데?

    • zzz
      zzz 3 일 전 +1

      @유승범 대가리가 깨졌냐? 원댓글에 있는 내용도 모르냐?

  • 호호잉
    호호잉 4 일 전 +1

    리뷰어로써 완벽한 편집력 목소리이지만
    딱 하나 틀린 정보가 있네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은 인간 해방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스가 현대에와서 자국문화를 수출 관광할 목적으로 각색한 사상들로 오해가되어지고있지만
    간단히 말해 아리스토텔레스와 소크라테스등 철학자라고 불리기에도 민망한 고대사상가들은 철저한 상류사회 즉 귀족 및 신분사회를 표방하였고 귀족을 위해 헌신해야하는 노예들은 오히려 감사해야한다는 논리입니다
    인간해방이 고대 철학자들에게 기원한다는것은 잘못된 정보인거같네요
    더불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식있는 노인들은 15세 미성년 소년들과 섹스를 하여야 진정한 인류애를 누릴수있으며
    미성년 남자 노예들은 미천한 행복을 탐하기위해 발기한채 귀족노인들을 매일 목욕시켜야한다는 교육을 시킨사람인데
    동성애는 가장 아름다운 행위이다 라는 명언을 남긴 철학자를
    그리스가 자국 문화를 현대에와서
    드높이기위해 수많은 각색으로
    재탄생시킨 아리스토텔레스와
    그 외 죽기싫어서 도망치며 헛소리를 지껄인 소크라테스 등에 속지맙시다
    그리스신화란 있었던 적도 비슷한 신화였던 적도
    그러한 존경받을만한 철학자들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리스에는 전투를 잘했던 민족만 있었을뿐

    • 이정아
      이정아 3 일 전

      그건 현대 사람들이 보기에 잘못됐다 여기는 점인데 누가 옳은가를 따지면 글쎄 민주정이 aristocracy, 즉 귀족이 정치하는 체제보다 보다 덜 유연하고 보수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호호잉
      호호잉 4 일 전 +2

      끝으로 알렉산더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인건은 사실이지만
      알렉산더가 왕으로도 남긴업적에 아리스토의 철학같은건 담겨있지도 않죠
      아리스토텔레스는 타민족을 두려워하고 그리스의 멸망을 극도로 걱정하던 인물이기에 알렉산더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았더라면
      인도문화는 멸망하였을것이고
      헬레니즘은 역사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극도의 귀족적 사상이고
      알렉산더는 실용적이며 보편성이 높은 사상가이자 왕이었죠
      실제 군인이외에 살상을 극도로 절제하였고 점령한 국가의 왕족 자손들을 대부분 죽이지않고 자리도 보존해주었다고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전집을 보면
      그리스의 보존을 위해 그외 미개한 국가들의 해제를 기원해야한다는 사상과 상당히 대립되는 부분이죠
      괜히 대왕 이라는 칭호가 알렉산더에게 부여되는것이 아닙니다

  • Youngmin Jo
    Youngmin Jo 4 일 전 +2

    하지만 칸에게 몽땅 당한 유럽 ;;

  • storybox1004
    storybox1004 4 일 전 +3

    흑마 : ㅅㅂ 모가지 비틀어서 도축한데 ㅈ돼따. 자존심 상하지만 저 꼬맹이라도 태워줄 수 밖에

  • 김상민
    김상민 4 일 전 +3

    졸리를 병풍으로 소모한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용서가 안됨.

  • hiker Frantz
    hiker Frantz 4 일 전 +6

    다리우스가 너무 지래 겁을 먹었지... 양군이 모두 발이 묶이 상태에서 소수의 기병대로 자신의 본진에 들어온 알렉산더의 헤타이로이 기병들은 독안에 든 쥐와 마찬가지로 숫적 우위를 앞세워 본대의 병력으로 싸먹으면 그만인 것을 겁을 먹고 자신이 후퇴해 버렸으니 뭐 나머지 병사들은 사기가 떨어져 학살당하고...

  • 라이블
    라이블 4 일 전 +2

    스테타이라 별로 여왕답지 않은데?

  • 장성훈
    장성훈 4 일 전 +2

    그리고 헤파이션은 헤파이스티온인데 왜 알렉산드로스는 알렉산더인가요? 통일되게 호칭 해 주시지

  • 장성훈
    장성훈 4 일 전 +3

    망치와 모루 전술은 이수스 전투구요... 가우가멜라는 마케도니아가 상대군 상대하는 동안 알렉산더가 별동대 이끌고 다리우스 잡으러 가는 전술 썼죠... .

    • 장성훈
      장성훈 일 전

      @하태림 망치와 모루의 핵심이 병력을 망치부분에 집중시키고
      모루가 버티는 사이 쌈싸먹어서 망치가 내려치듯 해야하는데
      가우가멜라는 마케도니아 양익 기병이 버티는 동안
      알렉산더 별동대가 다리우스 잡으러가서
      다리우스가 도망가서 이겼죠...
      망치와 모루의 기본 개념들을 사용하지 않은 전투에요

    • 하태림
      하태림 3 일 전 +1

      위키보니까 둘다 썻다던데용

  • X.X. X.X.
    X.X. X.X. 5 일 전 +1

    한국어 자막이 틀른 것 많네요

  • 안용현
    안용현 5 일 전 +5

    동, 서의 역사에 큰 변동을 남긴 위인이죠
    그야말로 대왕이라는 말이 걸맞네요

  • se H lee
    se H lee 5 일 전 +1

    역사 왜곡 영화인데ㅋㅋㅋ 정신 차려라 내로남불인가... 웃음밖에 안나온다.

  • eugene jang
    eugene jang 5 일 전 +2

    영화를 봤는데도 세상에 자유를 주겠다는 부분은 못봤네요.
    대왕이란 칭호받을만 하군요.

  • 캥거
    캥거 5 일 전 +1

    그래서 아무리 적국이라지만 페르세폴리스는 왜 파괴한걸까?

  • Manuel Jay
    Manuel Jay 5 일 전 +1

    저 앞에서 말하면 ㅈㄴ 수군거리겠네 뒤에서 "야야 뭐래? 좀 멋있는말한거야??"이럴텐데

  • TV KOREA TOUR
    TV KOREA TOUR 5 일 전 +10

    가장 강하던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전면전 으로 둘다 초토화 .. 때마침 변방에 있던 마케도니아가 인근 전역 통합 그힘으로 강대국이지만 무능한 왕이 통치하던 강대국 페르시아 점령 .. 한대만 무능해도 강대국이 망하고 두대만 유능해도 제국이 세워진다

    • 킹세종
      킹세종 4 일 전 +1

      TV KOREA TOUR 부와 가난은 삼대를 못간다는 말도 있죠

  • 오보스
    오보스 5 일 전 +3

    흑마가 영계를 좋아했던게 분명함

  • 홍충완
    홍충완 5 일 전 +2

    6:28 파훼법이 아니라 파해법(破解法)입니다.

    • 김종훈
      김종훈 4 일 전 +1

      영상의 상황에서는 파훼법도 맞습니다

  • 이춘수
    이춘수 5 일 전

    영상보고 꼭볼려고하면 다 제휴
    몬가 짜고치는거 같음 검색다 해보셈 전부제휴

  • he ro
    he ro 5 일 전 +3

    선왕의 가신들과 초고위층 귀족학교 친구들로 구성된 지휘부. 왕에게 비꼬는 농담던질 정도로 수평적관계를 유지한 군이지만 가우가멜라 전투에서도 자신이 직접 주력기병을 이끌고 적진 한가운데 뛰어들고, 인도전투에서도 혼자돌격해서 군사기를 다시돌려놓음. 연출상 누구도 알렉산더의 인도원정은 찬성하지않고 왕이 절대권력자가 아니고 군내부 반란도 쉽게 나올수잇는 상황에서 원정을 완성할수 잇엇던이유는 알렉산더왕의 온몸에 난 상처들임.

    • he ro
      he ro 5 일 전 +1

      자기가 리더고, 당연히 현실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부하직원들이 바라지 않는 무언가를 할려고 할때는 시켜놓고 쳐앉아 놀생각하지 말고, 리더가 궃은일 힘든일 여려운일 등 가장 앞장서서 해야된다는게 영화 교훈

  • Woojin Lee
    Woojin Lee 5 일 전 +5

    동양철학을 공부 해 보면 서양철학은 같은 사상으로 비추어볼 때 많은 경우에서 늦어요...

  • gyudong
    gyudong 5 일 전 +1

    땡큐..~ 살루트..~

  • !?
    !? 5 일 전 +4

    실제 가우가멜라 전투는 무장 잘된 20만의 페르시아 병사들이 우세였고 이들은 단순 노예병사가 아니고 페르시아 다리우스3세의 뜻으로 육성된 정식 정예부대였죠. 이 정예병사와 대결하는 마케도니아 군은 약 4만명이었고
    이들 중에서는 훈련잘된 마케도니아 병사뿐만아니라 이집트 병사, 트라키아 용병들이 대거 섞여있는 전투 경험많은 베테랑 군대였습니다. 여기서 알렉산더 대제가 어떻게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느냐가 관건인데 이때 최초로 '망치와 모루'라는 전술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영상에 나왔다시피 망치와 모루 전술은 현대전의 기본 밑바탕이 되는 전술입니다. 모루 위에 적을 놓고 망치로 때린다는 의미가 담겨있지요. 이 4만명의 마케도니아 군은 페르시아 정복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인도까지 강행군하는 엄청난 위엄을 보이죠...

  • Stalin k
    Stalin k 5 일 전 +6

    스토리, 연출은 몰라도 전투씬 만은 고증 최고의 영화..

    특히 마케도니아 특유의 페제타이로이 Pezhetairoi 같은 것을 아주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 MH Gim
    MH Gim 5 일 전 +8

    너무 유럽인 쪽 얘기네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어쩔 수 없겠으나 중동도 중동의 지식이며 문명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그런시각으론 영화를 만들기 매우 어려울듯

  • oh inhyun
    oh inhyun 5 일 전 +1

    모니... 말은 잘먹고 건강하게 자라야 20년사는데 흑마는 ...

  • 박상현
    박상현 5 일 전 +3

    서양놈들 빠는영화

  • 행인
    행인 5 일 전 +1

    페르시아 미녀들의 궁전에 빠지고 싶다

  • 정상을향하여
    정상을향하여 5 일 전 +16

    페르시아 여인들의 눈빛~자양강장제 각성의 20,000배정도의 효과 ㅋㅋㅋ~그걸 연구 하시다니 대단하심~ㅋㅋㅋ

  • Nathan Kim
    Nathan Kim 5 일 전 +3

    샘해밍턴형~ 큰아들 윌리엄이 조금만 더 크면 저 소년 같이 크겠는데??

  • 박준성
    박준성 5 일 전 +4

    페르시아가 미개하다니; 미쳤구만

    • 122 09
      122 09 5 일 전

      박준성 그러게요 당시의 페르시아가 ...

  • 유승호
    유승호 5 일 전 +1

    구독은 쌀 뭐시기?

  • 떵밭참외
    떵밭참외 5 일 전 +1

    감사합니다.

  • peace peaceful
    peace peaceful 5 일 전 +8

    영화도 사실을 왜곡했지만 이 동영상 제작자가 그리스문명을 보는 시각은 그 이상으로 똥이네요...

    • 박지연
      박지연 2 일 전

      @P G 둘다 왜곡은 다 쩔음 신화 얘기도 뭐

    • P G
      P G 4 일 전 +2

      한국 역사 영화들이 왜곡이 더 쩔죠... 적어도 서양은 과장하지만, 한국은 없는 사실을 재창조하니까

  • dolkong
    dolkong 6 일 전

    고대시대 전투는 전술 과학기술 머릿수누가 머래도 중국 몽골이 최강이지

  • Justin
    Justin 6 일 전 +2

    그냥 다리우스3세가 알렉산더보다 군사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진것입니다. 휘하에 뛰어난 장군들이 많이 있을것인데, 굳이 왕인 자기가 나서서 지휘한다고 설치다가 제일 먼저 퇴각하는경우 군대의 사기가 어떻게 될지를 생각을 했어야지요. 그런데 그짓을 2번이나 했습니다. 전투에서는 몇 번을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넓은 땅과 재원과 자원을 가지고 전쟁을 이기려고 생각했다면 쉽게 지지 않았을것인데 왕이라는 자가 타짜식으로 대군을 동원해서 도박하듯이 한방을 노리니까 잘 될 턱이있나.

    • e l
      e l 4 일 전 +1

      그리고 왕인 자기가 나서서 설친다니 ㅋㅋ 상대도 국왕이 직접 전장터를 휘어잡고 다니는데 대왕이 가만있으면 그건 병신취급 받는거임
      정 모르겠으면 토탈워같은 게임하면서 댓글달지 말고 hbo 다큐나 좀 보길

    • e l
      e l 4 일 전 +2

      ㅋㅋㅋㅋ 대회전이 무슨 애들 장난인줄아나 1만이 넘어가는 전투는 현대전도 매우 복잡하고 힘든 전투인데 당시 페르시아 군이 10만이고 그리스군이 4만인데 당신이 지휘관이면 10만에 명령을 넣는것도 힘들껄? 애들 줄맞춰서 세워봐 10명도 왔다갔다인데
      10만명이 되면 그건 일단 신계다 신계
      다리우스가 유능하지 않은게 아니라 노예병 10만을 제대로 통솔해 오는것 자체도 쉬운일이 아니란다
      하여간 삼국지가 애들 다 버려놓은듯 제갈량이 파초선 한번 휘두르면 수천명이 나가떨어지는 그런 판타지인줄아나?

  • 일번
    일번 6 일 전 +1

    페르시아 가 그리스보다 미개해? 역사를 왜곡해도 한참 잘못된 영화네요 마치 왜곡의 끝판왕 300 처럼.. 우월주의에 빠져 진실은 안중에도 없는 서양영화

    • 중청자
      중청자 2 일 전

      당시 그리스인들의 생각에대한 올바른 고증같은데

    • Jack Pewpew
      Jack Pewpew 5 일 전 +2

      대사는 고증이지 진짜로 미개하게 표현했으면 왜 바빌론을 현대도시들보다 삐까뻔쩍하게 묘사했겠냐 그냥 원시시대 움락 모였있는걸로 묘사하지

  • 최호준
    최호준 6 일 전 +3

    마케도니아 팔랑크스를 깨는 로마 군대를 보고 싶네..

  • 김준섭
    김준섭 6 일 전 +10

    말이 소년을 세상끝까지 데려다 준다는 말이 왜이리 감동 적이죠

  • Jihyun Yoo
    Jihyun Yoo 6 일 전 +1

    얍삽하게 광고두개 연속으로 넣네

  • 장광현
    장광현 6 일 전 +1

    전쟁장면이 최고였던 영화로 기억되는데 나만 그런건가?

  • 진상진상손님
    진상진상손님 6 일 전 +1

    아마 저당시 중국과 싸웠다면 ᆢ난 중국승리에 한표

    • 이정아
      이정아 3 일 전

      머릿수로만 상대하는 중국놈들

  • Woong Seo
    Woong Seo 6 일 전 +6

    페르시아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에게는 정말 쓰레기 같은 영화같네요.

    • Stalin k
      Stalin k 5 일 전

      혹시 페르시아의 역사를 잘 아시는 것인지? 그러시다면 혹시 자세한 설명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찬호박
    찬호박 6 일 전 +1

    그리스 신화나 믿던 서양에서 그리 잘났으면 이슬람에서 나온 구약성서를 바탕으로 카톨릭을 받아들였을까?

  • 노노성경
    노노성경 6 일 전 +4

    아예 쓰레기 망작까지는 아니지만 .. 엄청난 혹평을 받은 영화이지요 ..
    손해도 엄청 봤었고요 콜린패럴과 졸리의 연기력 문제로도 말이 많았고요

    • 파라오
      파라오 6 일 전 +2

      역덕들과 역사학자들은 열광하고 토론했는데 관객들은 지겨워 죽으려고 했었지요.

  • Jongwoo Jeong
    Jongwoo Jeong 6 일 전

    다리우스 딸 못생겼는데?

  • 이은반
    이은반 7 일 전

    딴 유튜브에 댓글을 찾아 보아라

  • 김지훈
    김지훈 7 일 전

    역겨운 서양 우월주의에 기반한 영화

    • 이정아
      이정아 3 일 전

      국뽕이죠

    • Hi rochi
      Hi rochi 4 일 전 +1

      명량은 역겨운 동양 우월주의고?

  • 여해원정
    여해원정 7 일 전

    침략하는 전쟁영웅 숭앙은 이제 뚝!
    이순신 같은 분의 위대함을 알아야

    • 여해원정
      여해원정 6 일 전 +2

      @유재휘
      우리 조상님, 조선수군 눈엔 왜군

    • 유재휘
      유재휘 6 일 전 +2

      @여해원정 일본군임

    • 여해원정
      여해원정 6 일 전 +1

      @유재휘
      일본군이 아니고 왜구임

    • 유재휘
      유재휘 7 일 전 +1

      뭔 ㅋㅋ 이순신이 알렉산더정도됫으면
      조선내 일본군 쓸어버리고 원정군 조직해서 본토상륙햇음

  • 김성천
    김성천 7 일 전

    웃지님 500,009명 축하드려요!!

  • 형옆집에서 주식단타하는

    잘보고갑니다

  • huk young
    huk young 7 일 전

    저 당시 페르시아엔 노예가 존재하지 않고 마케도니아엔 노예가 존재했다던데 ㅋㅋ 영화가 틀린걸까요?

  • 김윤수
    김윤수 7 일 전

    역사가 짧은 현서양기득권층이 자기들 원조로 삼고있는 그리스.로마의 '알렉산더'는 실은 < "시"칸더 >.....즉, 중국의 "시"황제와 동일인물이며, 그의 제국 "진"이 나중에 모습을 바꿔 '대진국'이라 일컫는 로마가 되는 것입니다. 진국에는 '발해'( 발/커튼같은 북극오로라가 생기는 바다/'발해'부근의 진제국)도 속합니다. 우리 왜곡된 한반도역사에서 말하는 여진이, 바로 대제국 조선이 들어선후,이들 '진'의 남은/餘 백성들을 '여진족'이라고도 불렀던 것을 짜깁기한 거구요. 삼한 조선시대에 마한의 다른 이름이 타클라'마칸/마한'과 '마'케도니아 등에 남아있습니다. 다 마한( 한은 칸이라고도 발음함), 진한,변한등의 3한시스템, 3조선, 등의 연방시스템들의 국가들입니다.

  • 이의홍
    이의홍 7 일 전

    세상의 끝?
    지구는 둥근데 끝이 있다니...
    언빌리버블

  • 신건용
    신건용 7 일 전

    결과는 이긴자의 사상!
    뭐가 다른지....
    힘없으면 죽어라...

  • 조재형
    조재형 7 일 전 +1

    자양강장제효과 20000배 효과를 두글자로 줄이면?

  • Chocolate Cake
    Chocolate Cake 7 일 전

    헬레니즘 ㅅㅂ

  • ᄒ ᄒ
    ᄒ ᄒ 7 일 전

    저애들 모조리 쓸어버린 징기즈칸...

  • 김유신
    김유신 7 일 전

    아니 중간에 하운드가 있는데???!?!?!?!?!?!?!? 왜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