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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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갠지스는 어떻게 신성한 강이 되었을까? 왜 인더스가 아니고 갠지스지?
인류의 초기 문명은 대부분 강을 끼고 발전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이집트, 황하 문명 등이 모두 그랬습니다. 이는 강이 범람을 통해 비옥한 토지를 만들어내고, 강이 도로가 없던 시절 사람과 물자의 왕래를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이 강들이 신성시되진 않았습니다. 신성을 넘어 그 자체를 아예 신으로 모시는 유일한 강은 따로 있습니다. 10억 명이 넘는 힌두인들이 숭배해 마지않는 인도의 갠지스 강입니다.

갠지스에 어떤 특별함이 있는 걸까요? 그것도 인도 최초의 문명을 만들어낸 인더스 강을 놔두고 말입니다.

#인도갠지스강 #갠지스강 #인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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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유럽에 광장이 있는 이유, 한국에 광장이 없는 이유 / 광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조회수 178K19 시간 전
유럽의 도시와 한국의 도시는 무엇이 다를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도시 구조 상 가장 크게 다른 건 광장의 존재와 그 쓰임새일 것입니다. 유럽의 도시는 한 마디로 광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반면 우리는 줄곧 길이 도시의 중심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광장의 역사가 굉장히 짧을뿐더러 사용하는 방식도 많이 다릅니다. 이 영상에선 왜 유럽의 도시엔 광장이 필요했고, 왜 한국의 도시엔 광장이 필요 없었는지를 알아봅니다. #유럽광장유래 #광장의미 #광장만들기
영국 음식이 맛없는 이유 (feat : 피시 앤드 칩스). 영국에선 햄버거도 맛없다!?
조회수 404K14 일 전
“영국인이 만들면 맥도널드 햄버거도 맛없다”고 흔히 말합니다. 조리법이 똑같은 패스트푸드조차 이럴 정도로 영국 음식에 대한 악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영국의 수많은 저명인사들조차 자국의 음식에 대해 자학적인 유머를 쏟아내고 있으니 영국인 스스로 굳이 이를 숨기려 하지도 않습니다. 대체로 국가가 강대해지면 요리도 따라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영제국을 세운 영국만큼은 이와는 전혀 무관한 길을 걸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 피시 앤드 칩스는 어떤 특별함이 있길래 영국의 대표 음식, 영국의 국민 음식이 된 것일까요? 그렇다면 영국에 가면 맛있는 음식은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 이 영상은 최근 세계 각국의 요리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재미있게 풀어 쓴 앨버트 잭의 저서 ‘미식...
일본인들이 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한 이유 (feat : 2가지 부작용)
조회수 461K21 일 전
우리에 비해 일본인들의 체격이 왜소하다는 것은 그냥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굳이 키나 체중을 재볼 필요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고, 일본인들이 봐도 그렇고, 제3자인 외국인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인들이 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한 데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유들로 인해 많은 일본인들은 당뇨병과 덧니가 생기는 부작용을 겪고 있습니다. #일본인키 #일본음식문화 #왜의뜻
EU통합의 뿌리가 된 18세기 영국 오렌지족의 호화 여행 그랜드투어
조회수 42K개월 전
17-8세기의 영국에도 오렌지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오렌지가 아니라 마카로니족이라고 불렸습니다. 17-8세기 영국의 귀족들 사이엔 재산과 작위를 물려줄 장남을 해외로 장기여행 보내는 게 유행이었습니다. 주 여행지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였습니다. 기간은 보통이 2-3년, 길게는 10년이었습니다. 영국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늘 문화적인 열등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영국의 부자 부모들은 아들들이 대륙의 선진국에서 외국어를 익히고, 프랑스의 세련된 매너와 이탈리아의 예술을 배워오길 바랬습니다. 이를 그랜드투어라고 합니다. 존 로크나 애덤 스미스 같은 저명 학자와 함께 한 이 교육 여행은 경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후 향락과 도박에 빠져 지내는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마...
중국 음식이 기름진 이유. 식용유를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중국의 특성.
조회수 602K개월 전
음식은 그 나라의 역사와 환경과 문화의 총합입니다. 지위 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의 일상이 녹아들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중국 요리는 총 몇 가지나 될까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 8천 가지라고 하고, 누군 10만 가지는 될 거라고 합니다. 조리법만 해도 볶고 굽고 삶고 찌고 끓이고 데치고 등 40여 종이 넘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압도적인 건 역시 기름에 볶는 방법입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중국 요리의 80%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이 정도 수치면 중국인들에게 특별한 사정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영상에선 그걸 알아봅니다. 중국에선 어쩌다가 이렇게 기름진 음식이 발달하고, 좋아하게 된 것일까요? #중국음식기름 #중국요리기름 #중국요리특징
바빌론은 억울하다 / 인류 역사상 첫 메트로폴리스였던 바빌론의 ‘위대한 도시’ 이야기
조회수 273K개월 전
바빌론은 서구의 기독교 사회에서 오랜 세월 동안 ‘사탄의 도시’로 낙인찍혀 왔습니다. 기원전 598년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다음 유대인들을 끌고 간 역사에서 비롯되죠. 구약 성경의 저주에 가까운 기록으로 인해 바빌론은 타락과 죄악으로 가득한 대도시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향으로 서양 문화에선 반(反)도시주의라는 뿌리 깊은 경향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빌론은 인류 역사상 첫 메트로폴리스였습니다. 그리고 이 도시의 문명은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죠, 함무라비, 네부카드네자르, 알렉산더, 사담 후세인을 통해 간과되기 쉬운 바빌론의 위대성을 살펴봅니다. * 이 영상은 최근 '메트로폴리스'의 특별 한정판을 새로 낸 매경출판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링크 ...
명품이 비싼 5가지 이유
조회수 272K개월 전
가격이 오르면 소비는 줄어듭니다.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소비는 증가합니다. 이건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입니다. 그렇지만 명품만큼은 이 ‘수요의 법칙’이라는 중력을 제멋대로 거스릅니다. 오히려 비싸면 비쌀수록 잘 팔리는 게 명품의 특징이죠. 하지만 각종 정보로 무장한 지금의 소비자들이 무조건 비싸다고 지갑을 열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명품의 가격에는 사람을 홀리는 어떤 마법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명품은 왜 비싼 걸까요? 그 5가지 이유를 살펴봅니다. #명품비싼이유 #유명명품브랜드 #명품사는이유
중세의 전쟁 포로와 몸값 문화 - 전쟁에서 부자 되는 방법
조회수 104K2 개월 전
‘돈키호테’로 유명한 세르반테스는 무려 5년간이나 포로 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엄청난 몸값을 주고 겨우 풀려났습니다. 가난한 하급 귀족 집안 출신인 세르반테스는 먹고 살기 위해 ‘레판토 해전’에 참전한 군인이었습니다. 세르반테스의 예에서 보듯 중세 유럽에서 포로에게 몸값을 받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이었습니다. 작위와 더 많은 영지를 노리고 전쟁에 참가한 중세의 기사와 귀족들은 포로의 몸값이 큰돈을 벌어다준다는 걸 알았습니다. 만약 상대국의 왕이나 공작 같은 대귀족을 포로로 잡는 다면 그건 로또에 당첨된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한 개인이 포로를 관리하는 것도, 적국에 들어가서 포로의 몸값을 받아 오는 것도 쉬운 일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선 이게 왕실 사업으로 발전하기도 했습니다. 즉, 포...
‘아랍의 봄’ 10년, 아랍에 민주화가 어려운 이유
조회수 154K2 개월 전
중동의 거센 민주화 운동이었던 ‘아랍의 봄’이 일어난 지 10년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 발단은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입니다. 그리고 이 민주화 운동은 마치 들불처럼 곧바로 튀니지 국경을 넘어 온 아랍으로 번져갔습니다. 아무런 전조도 없이 일어난 이 거대한 물결에 수십 년 간 철권통치를 휘두르던 독재정권들이 차례대로 무너졌습니다. 드디어 아랍에도 민주화가 이루어지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대부부분의 나라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권위주의 정부로 회귀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아랍의 민주화는 이렇게 힘든 걸까요? 아랍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거나 적합하지 않다는 ‘아랍 예외주의’가 정말 맞는 걸까요? 이 영상에선 아랍에서 민주주의가 실패한 내적인 모순들을 알아봅니다. #아랍의봄실패 #아랍민주화운동...
인도 영화는 왜 시도 때도 없이 춤출까? 우리는 해피엔딩을 판다
조회수 373K2 개월 전
세계 최고의 영화 대국은 미국이 아니라 인도입니다. 연간 영화 개봉작만 해도 미국의 2-4배에 달하는 1,000-2,000편이나 됩니다. 전국에 영화관만 해도 1만3천 개 이상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1,400만 명의 인도인들이 영화를 봅니다. 어떤 영화를 볼까요? 바로 인도 영화입니다. 인도는 할리우드 영화가 맥을 못 추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인도 영화엔 그 어느 나라와도 다른 독특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우선 한 영화 내에 온 장르가 다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능력자가 출현해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론은 늘 나쁜 놈이 벌 받으면서 해피엔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인도 영화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노래와 춤판이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춤추는 데는 스토리도 상관없고, 시공도 초월...
로마인들은 왜 누워서 먹었을까? 로마의 풀코스 연회 문화
조회수 1M2 개월 전
로마 시대를 그린 영화를 보면 전통 의상인 흰 토가를 입은 남자들이 비스듬히 누워 질펀하게 연회를 즐기는 장면이 꼭 나옵니다. 이런 자세로 연회를 한 원조는 고대국가 아시리아(Assyria)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에트루리아를 거쳐 로마에서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로마는 트리클리늄(Triclinium)이라고 불린 ‘3개의 긴 소파가 있는 방’에서 산해진미를 즐겼습니다. 아시리아, 그리스, 에트루리아의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왼편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말이지요. 로마인들이 속이 거북할 것처럼 보이는 저런 불편한 자세로 술과 음식을 즐긴 이유가 무엇일까요? #로마연회문화 #고대로마문화 #로마음식문화
군주제가 유럽에서 살아남은 5가지 이유
조회수 262K3 개월 전
21세기에도 23%의 나라에서 여전히 왕이 나라를 지배하거나 국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공화국이 태동한 유럽에서도 대를 이어 왕이 세습하는 나라가 10개나 됩니다.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등입니다. 물론 왕이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중동의 일부 국가들과 달리 유럽의 군주제는 소위 “군림은 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입헌군주제입니다. 하지만 유럽의 군주들은 여전히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왕은 정치적인 권한은 물론 물건을 훔쳐도, 심지어 살인을 해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사실 출생 신분에 따른 특혜는 모든 국민이 평등하다는 민주공화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왕실...
일본은 왜 오직 자민당만을 지지할까?
조회수 365K3 개월 전
일본의 자민당은 1955년 창당 후 올해까지 약 4년을 제외하고, 61년간을 집권해왔습니다. 이런 일당 지배는 중국과 북한 공산당을 제외하곤 세계적으로 일본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민주 국가가 맞나?”하는 의심도 들긴 하지만 어쨌든 일본에서 부정투표 논란이 있어 본적은 없습니다. 국민의 자발적인 선택이란 얘기입니다. 도대체 일본인들은 왜 여러 부정부패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오직 자민당만을 지지하는 걸까요? 일본인들에겐 민주주의라는 의식 자체가 없는 걸까요? 일본 자민당은 장기 집권을 꿈꾸는 각 나라 보수 정당들의 롤 모델입니다. 그 덕에 일본인들이 왜 줄기차게 자민당만을 지지하는지에 관해선 많은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다만 복잡할 뿐입니다. 그래서 이해가 쉽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일...
어떻게 영국은 신사의 나라가 되었나?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이야기
조회수 193K3 개월 전
각 나라마다 고정관념 같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 중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고 보통 불리지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저지른 각종 만행을 두고 ‘영국은 만악의 근원’이라는 비난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언론에서도 쉽게 ‘영국 신사’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합니다. 하지만 영국은 오래전부터 상류층 계급을 중심으로 예절교육을 해왔지만 스스로를 ‘신사의 나라’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영국을 신사의 나라’로 만든 건 일본입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때 영국을 이상국가로 삼으며 ‘일본을 동양의 영국으로 만들자’는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인들이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인간 유형으로 영국 신사를 강조하면서 ‘영국=신사의 나라’라는 등식이 생겨 버린 것이죠. 오래 전 유럽권의 다른 나라에서도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
중국이 티베트를 포기 못하게 하는 보물 5가지(feat 신장 위구르 & 지정학)
조회수 467K3 개월 전
중국이 티베트를 포기 못하게 하는 보물 5가지(feat 신장 위구르 & 지정학)
중세 유럽이 교회 세습을 막은 방법
조회수 101K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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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함께 해온 개와 인간의 3만 년 간의 이야기
조회수 133K4 개월 전
태초부터 함께 해온 개와 인간의 3만 년 간의 이야기
돈이 있는 곳에 유대인이 있는 이유 - 강제로 떠맡은 고리대금업 덕분
조회수 184K4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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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혁명을 일으킨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돈은 누가 벌었을까?
조회수 96K4 개월 전
지식 혁명을 일으킨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돈은 누가 벌었을까?
옛 유럽 귀족들은 왜 밀가루 가발을 쓴 거지? 가발 문화와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조회수 662K4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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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더 이상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는 걸까?
조회수 494K5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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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은 통행증일까, 통금증일까? 여권의 발전 과정
조회수 77K5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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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이 지동설로 대체되기까지 2천 년의 과정. 종교와 과학의 대립이 아닙니다.
조회수 163K5 개월 전
천동설이 지동설로 대체되기까지 2천 년의 과정. 종교와 과학의 대립이 아닙니다.
아즈텍은 왜 멸망했을까? 아즈텍을 무너뜨린 여인, 말린체 이야기
조회수 148K5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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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국의 조건은 무엇이고, 안전은 보장되는 걸까?
조회수 232K5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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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밖에 없는 스위스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스위스 시계에서 하이테크산업까지.
조회수 771K6 개월 전
산밖에 없는 스위스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스위스 시계에서 하이테크산업까지.
왜 한국만 나이 세는 방법이 다를까? 세는 나이 VS 만 나이, 한국 나이 VS 외국 나이
조회수 133K6 개월 전
왜 한국만 나이 세는 방법이 다를까? 세는 나이 VS 만 나이, 한국 나이 VS 외국 나이
일본의 종교는 무엇일까? 신도를 중심으로 본 일본의 종교
조회수 187K6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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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역사(서양). 맛있게 먹는다는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조회수 200K6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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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아랍이 아닙니다. 이란과 아랍은 무엇이 다르고, 그들은 왜 싸우는가
조회수 1.1M11 개월 전
이란은 아랍이 아닙니다. 이란과 아랍은 무엇이 다르고, 그들은 왜 싸우는가
전세계는 왜 칭기즈칸의 존재를 묻으려 했을까? 800년 간 징기스칸은 역사의 무명씨였다.
조회수 1M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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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진 이유. 불교와 힌두교가 대립하던 인도에서 이슬람은 불교의 완벽한 대체재였다.
조회수 1M8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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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들은 왜 누워서 먹었을까? 로마의 풀코스 연회 문화
조회수 1M2 개월 전
로마 시대를 그린 영화를 보면 전통 의상인 흰 토가를 입은 남자들이 비스듬히 누워 질펀하게 연회를 즐기는 장면이 꼭 나옵니다. 이런 자세로 연회를 한 원조는 고대국가 아시리아(Assyria)입니다. 그리고 그리스-에트루리아를 거쳐 로마에서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로마는 트리클리늄(Triclinium)이라고 불린 ‘3개의 긴 소파가 있는 방’에서 산해진미를 즐겼습니다. 아시리아, 그리스, 에트루리아의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왼편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말이지요. 로마인들이 속이 거북할 것처럼 보이는 저런 불편한 자세로 술과 음식을 즐긴 이유가 무엇일까요? #로마연회문화 #고대로마문화 #로마음식문화
일본 와 문화가 만들어낸 일본의 노포들. 일본에 오래된 가게가 많은 이유는 일본 사회를 숨 막히게 만드는 와 사상 때문.
조회수 957K년 전
일본 와 문화가 만들어낸 일본의 노포들. 일본에 오래된 가게가 많은 이유는 일본 사회를 숨 막히게 만드는 와 사상 때문.
한국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우가 멸종된 이유. 그 많던 구미호는 어디로 갔을까.
조회수 823K9 개월 전
한국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우가 멸종된 이유. 그 많던 구미호는 어디로 갔을까.
유럽은 왜 디지털 도어락을 쓰지 않고 열쇠를 고집할까?
조회수 810K8 개월 전
유럽은 왜 디지털 도어락을 쓰지 않고 열쇠를 고집할까?
영국이 호주로 보낸 죄수들의 삶은 어땠을까? 호주 건국과 죄수들의 역할은?
조회수 791K10 개월 전
영국이 호주로 보낸 죄수들의 삶은 어땠을까? 호주 건국과 죄수들의 역할은?
돌궐에서 터키까지 1천년간 8천km의 대장정. 우리와 이웃이었던 돌궐의 민족 대이동. 투르크인들이 세운 돌궐제국, 셀주크투르크 제국, 오스만투르크 제국
조회수 778K년 전
돌궐에서 터키까지 1천년간 8천km의 대장정. 우리와 이웃이었던 돌궐의 민족 대이동. 투르크인들이 세운 돌궐제국, 셀주크투르크 제국, 오스만투르크 제국
산밖에 없는 스위스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스위스 시계에서 하이테크산업까지.
조회수 771K6 개월 전
산밖에 없는 스위스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스위스 시계에서 하이테크산업까지.
유럽의 석회수, 마셔도 될까? 석회질 물이 유럽에 끼치는 영향
조회수 707K11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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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유럽 귀족들은 왜 밀가루 가발을 쓴 거지? 가발 문화와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조회수 662K4 개월 전
옛 유럽 귀족들은 왜 밀가루 가발을 쓴 거지? 가발 문화와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중국 음식이 기름진 이유. 식용유를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중국의 특성.
조회수 602K개월 전
음식은 그 나라의 역사와 환경과 문화의 총합입니다. 지위 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의 일상이 녹아들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중국 요리는 총 몇 가지나 될까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 8천 가지라고 하고, 누군 10만 가지는 될 거라고 합니다. 조리법만 해도 볶고 굽고 삶고 찌고 끓이고 데치고 등 40여 종이 넘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압도적인 건 역시 기름에 볶는 방법입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중국 요리의 80%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이 정도 수치면 중국인들에게 특별한 사정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영상에선 그걸 알아봅니다. 중국에선 어쩌다가 이렇게 기름진 음식이 발달하고, 좋아하게 된 것일까요? #중국음식기름 #중국요리기름 #중국요리특징
후추는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나. 그리고 유럽은 왜 후추에 집착했을까.
조회수 579K년 전
후추는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나. 그리고 유럽은 왜 후추에 집착했을까.
잔혹동화의 역할. 옛 동화가 잔혹한 이유는?
조회수 572K10 개월 전
잔혹동화의 역할. 옛 동화가 잔혹한 이유는?
중국과 인도의 인구는 왜 이렇게 압도적으로 많게 됐을까?
조회수 542K9 개월 전
중국과 인도의 인구는 왜 이렇게 압도적으로 많게 됐을까?
촌뜨기였던 이탈리아 마피아는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범죄 조직이 되었나
조회수 525K7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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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더 이상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는 걸까?
조회수 494K5 개월 전
미국은 왜 더 이상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는 걸까?
미얀마의 진짜 문제!! 군부를 이긴다고 미얀마에 민주화가 오진 않습니다.
조회수 485K9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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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티베트를 포기 못하게 하는 보물 5가지(feat 신장 위구르 & 지정학)
조회수 467K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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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한 이유 (feat : 2가지 부작용)
조회수 461K21 일 전
우리에 비해 일본인들의 체격이 왜소하다는 것은 그냥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굳이 키나 체중을 재볼 필요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고, 일본인들이 봐도 그렇고, 제3자인 외국인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인들이 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한 데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유들로 인해 많은 일본인들은 당뇨병과 덧니가 생기는 부작용을 겪고 있습니다. #일본인키 #일본음식문화 #왜의뜻
시리아 내전 10년, 그 결과는? 시리아 내전의 원인부터 허망한 현 상황까지.
조회수 432K9 개월 전
시리아 내전 10년, 그 결과는? 시리아 내전의 원인부터 허망한 현 상황까지.
영국 음식이 맛없는 이유 (feat : 피시 앤드 칩스). 영국에선 햄버거도 맛없다!?
조회수 404K14 일 전
“영국인이 만들면 맥도널드 햄버거도 맛없다”고 흔히 말합니다. 조리법이 똑같은 패스트푸드조차 이럴 정도로 영국 음식에 대한 악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영국의 수많은 저명인사들조차 자국의 음식에 대해 자학적인 유머를 쏟아내고 있으니 영국인 스스로 굳이 이를 숨기려 하지도 않습니다. 대체로 국가가 강대해지면 요리도 따라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영제국을 세운 영국만큼은 이와는 전혀 무관한 길을 걸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 피시 앤드 칩스는 어떤 특별함이 있길래 영국의 대표 음식, 영국의 국민 음식이 된 것일까요? 그렇다면 영국에 가면 맛있는 음식은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 이 영상은 최근 세계 각국의 요리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재미있게 풀어 쓴 앨버트 잭의 저서 ‘미식...
인도 영화는 왜 시도 때도 없이 춤출까? 우리는 해피엔딩을 판다
조회수 373K2 개월 전
세계 최고의 영화 대국은 미국이 아니라 인도입니다. 연간 영화 개봉작만 해도 미국의 2-4배에 달하는 1,000-2,000편이나 됩니다. 전국에 영화관만 해도 1만3천 개 이상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1,400만 명의 인도인들이 영화를 봅니다. 어떤 영화를 볼까요? 바로 인도 영화입니다. 인도는 할리우드 영화가 맥을 못 추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인도 영화엔 그 어느 나라와도 다른 독특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우선 한 영화 내에 온 장르가 다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능력자가 출현해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론은 늘 나쁜 놈이 벌 받으면서 해피엔딩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인도 영화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노래와 춤판이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춤추는 데는 스토리도 상관없고, 시공도 초월...
일본은 왜 오직 자민당만을 지지할까?
조회수 365K3 개월 전
일본의 자민당은 1955년 창당 후 올해까지 약 4년을 제외하고, 61년간을 집권해왔습니다. 이런 일당 지배는 중국과 북한 공산당을 제외하곤 세계적으로 일본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민주 국가가 맞나?”하는 의심도 들긴 하지만 어쨌든 일본에서 부정투표 논란이 있어 본적은 없습니다. 국민의 자발적인 선택이란 얘기입니다. 도대체 일본인들은 왜 여러 부정부패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오직 자민당만을 지지하는 걸까요? 일본인들에겐 민주주의라는 의식 자체가 없는 걸까요? 일본 자민당은 장기 집권을 꿈꾸는 각 나라 보수 정당들의 롤 모델입니다. 그 덕에 일본인들이 왜 줄기차게 자민당만을 지지하는지에 관해선 많은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다만 복잡할 뿐입니다. 그래서 이해가 쉽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일...
신숙주를 통해 본 조선 지식인들의 외국어 공부 방법. 신숙주는 어떻게 외국어를 배웠을까? 훈민정음을 발음기호로 삼다. 조선의 사역원과 우어청. 일본식 문법과 독해 교육의 시작.
조회수 334K년 전
신숙주를 통해 본 조선 지식인들의 외국어 공부 방법. 신숙주는 어떻게 외국어를 배웠을까? 훈민정음을 발음기호로 삼다. 조선의 사역원과 우어청. 일본식 문법과 독해 교육의 시작.
바빌론은 억울하다 / 인류 역사상 첫 메트로폴리스였던 바빌론의 ‘위대한 도시’ 이야기
조회수 273K개월 전
바빌론은 서구의 기독교 사회에서 오랜 세월 동안 ‘사탄의 도시’로 낙인찍혀 왔습니다. 기원전 598년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다음 유대인들을 끌고 간 역사에서 비롯되죠. 구약 성경의 저주에 가까운 기록으로 인해 바빌론은 타락과 죄악으로 가득한 대도시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향으로 서양 문화에선 반(反)도시주의라는 뿌리 깊은 경향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빌론은 인류 역사상 첫 메트로폴리스였습니다. 그리고 이 도시의 문명은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죠, 함무라비, 네부카드네자르, 알렉산더, 사담 후세인을 통해 간과되기 쉬운 바빌론의 위대성을 살펴봅니다. * 이 영상은 최근 '메트로폴리스'의 특별 한정판을 새로 낸 매경출판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링크 ...
명품이 비싼 5가지 이유
조회수 272K개월 전
가격이 오르면 소비는 줄어듭니다.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소비는 증가합니다. 이건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입니다. 그렇지만 명품만큼은 이 ‘수요의 법칙’이라는 중력을 제멋대로 거스릅니다. 오히려 비싸면 비쌀수록 잘 팔리는 게 명품의 특징이죠. 하지만 각종 정보로 무장한 지금의 소비자들이 무조건 비싸다고 지갑을 열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명품의 가격에는 사람을 홀리는 어떤 마법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명품은 왜 비싼 걸까요? 그 5가지 이유를 살펴봅니다. #명품비싼이유 #유명명품브랜드 #명품사는이유
군주제가 유럽에서 살아남은 5가지 이유
조회수 262K3 개월 전
21세기에도 23%의 나라에서 여전히 왕이 나라를 지배하거나 국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공화국이 태동한 유럽에서도 대를 이어 왕이 세습하는 나라가 10개나 됩니다.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등입니다. 물론 왕이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중동의 일부 국가들과 달리 유럽의 군주제는 소위 “군림은 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입헌군주제입니다. 하지만 유럽의 군주들은 여전히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왕은 정치적인 권한은 물론 물건을 훔쳐도, 심지어 살인을 해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사실 출생 신분에 따른 특혜는 모든 국민이 평등하다는 민주공화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왕실...
중립국의 조건은 무엇이고, 안전은 보장되는 걸까?
조회수 232K5 개월 전
중립국의 조건은 무엇이고, 안전은 보장되는 걸까?

댓글

  • 삶은 언제나 힘들다.

    왼쪽 어깨 팔 쥐나겠다.

  • 닥치고 POV Doc-Chi Go POV

    나도 누워서 먹는데

  • 워윅펜타킬영상

    우리나라 길이생기면 광장이생김 다른나라 광장이생기면 길이생김

  • 쪼쪼
    쪼쪼 시간 전

    옷 유니클로민봐도..여자랑 남자랑 엠사이즈 똑같음////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난 이황, 이이가 화폐에 쓰이는 이유를 당최 납득하지 못하겠음

  • Brian Kim
    Brian Kim 시간 전

    나이로 위아래를 따진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그냥 나이 비슷하고 친하면 다 친구인거지 그걸 굳이 시기를 나누어서 가른다는 거 자체가 웃김 그럼 90년 1월생과 12월생은 동급이고 90년 12월생과 91년 1월생은 급이 다르다? 너무 어이 없음 태어난 날이 누가 좀 더 이른가로 위아래를 나눈다는 것 자체도 한심하고... 12월생은 태어난지 한 달만에 두 살?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안타깝다

  • 아무도몰라걱정마

    왜 전쟁을 이기지 못할까가 아니라 왜 거기서 멈추냐 이거죠 전세계 씨를 말 려도 한참 말렸어요 미국인들의 인품이 남 달라 배려를 해 주는거죠

    • 아무도몰라걱정마
      아무도몰라걱정마 7 분 전

      @프로짜치러 사람이라 다 같은게 아니죠 소련 러시아 나치 조선 세종 아니죠 미국인이란 성품을 갖고 태어난 신이죠 한국은 6.25때 끝났어야 할 민족입니다. 미국인에게 감사하고 목숨을 바쳐 미국 인에게 예의를 표해야 합니다

    • 프로짜치러
      프로짜치러 22 분 전

      그럼 소련도 아프가니스탄에 진게 아니네요 인품이 남달라 배려해서 멈춘거죠

  • 박세미에 미쳐있는 사람

    3천배 레전드..

  • Kyle Yang
    Kyle Yang 시간 전

    이 채널은 들을때 계속 저주파소리가 백그라운드에서 들려서 안보게됨

  • Harvest Mark
    Harvest Mark 시간 전

    미개하다

  • Joung-Phil Lee
    Joung-Phil Lee 2 시간 전

    그러게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죠.

  • MS
    MS 2 시간 전

    종교인들이 저지르는 패악질이 너무 많습니다. 종교는 정신병이고 망상병입니다.

  • zebi🇰🇷 korean
    zebi🇰🇷 korean 2 시간 전

    우리가 침대에 누워서 간식 먹는거랑 같지 않을깡ㅋㅋㅋㅋㅋ

  • 천추락
    천추락 2 시간 전

    타다가 남은 팔뚝이 개의 식사가.. 으....

  • 유양모
    유양모 2 시간 전

    ??? : 그만해 이러다 우리 다죽어...

  • 동요300수
    동요300수 2 시간 전

    똥물

  • Joomi Hong
    Joomi Hong 2 시간 전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주는 지식브런치 ❤

  • Mii M
    Mii M 2 시간 전

    지금 스페인 요리의 감자 요리는 진짜 맛있음….감자는 유럽에서 사람들을 웃게도 울게도 했네요. 그 많을 땐 쳐다도 안 보고 기근 땐 없어서 못 먹고. 감자가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군요. 결국 그 많은 이들이 감자기근으로 이민까지 갔으미까요.

  • 유레카
    유레카 3 시간 전

    일본 자민당은 국짐당의 롤모델이죠.

  • 늑대
    늑대 3 시간 전

    기원전을 표기하니 8~7세기로 역산되는게 신기하다. ㅎ

  • panglossian11
    panglossian11 3 시간 전

    재밌네요

  • 마릴냥
    마릴냥 3 시간 전

    구미호가 일제시대 일본에서 넘어온것으로 보입니다? 추측글로인한 영상만들지 마세요. 구미호의 부정적인 측면은 일본에서 넘어왔다 하면 모르겠는데 구미호 자체의 의미와 유래는 중국과 한국에서 유래한것입니다.

  • Heejin
    Heejin 4 시간 전

    그렇게 오랜세월동안 육식을 안했었다니 몰랐던 내용이네요. 잘 정리되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 YES를믿으라
    YES를믿으라 4 시간 전

    3:49 새로운것을 배척하고 옛것만을 고집하는것.... 우리는 그것을 보고 꼰대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나이가 어리건 많건에 관계없이 말이지요.

  • 김용후
    김용후 4 시간 전

    "아가리만 벌리면 아주 그짓말이 술술 나와"

  • Heejin
    Heejin 4 시간 전

    이것도 알차네!

  • 헐 헐
    헐 헐 4 시간 전

    화장한 재나 시신, 강에서의 목욕은 그렇다치고... 왜 신성한 강에 오물과 오염수를 버릴까요? 동서고금 어느 시대나 오물은 부정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말이죠. 신성한 장소에 부정한 것을 놓는 것은 두 가지 이유죠. 신성한 장소를 부정하게 만들려는 의도거나, 부정한 것을 정화하기 위한 것. 하지만 부정한 것을 정화하는 것은 특별한 의식이 필요하다 것과 오물과 오염수 투척은 그냥 버리는 행위임을 볼 때 인도인들은 결국 신성한 갠지즈강을 부정한 강으로 만들고 있는 것인데요.

  • Heejin
    Heejin 4 시간 전

    알차네요.

  • Candle Crown
    Candle Crown 4 시간 전

    여우는 왜 멸종되었을까 궁금증만 불러일으켜놓고 한참 딴소리하다 애매모호하게 끝나네요.. 여우남획이 우리나라만 심한것도 아니고, 앞서 뭐든 잘먹는 잡식성이라고 설명해서 쥐를 박멸했다고 멸종까지갔다는것도 이상한데..

  • Sneha Chandewar
    Sneha Chandewar 4 시간 전

    한국인들로부터 인도가 매우 더럽고 시끄럽다는 댓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생각해야 합니다.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인도에 오면 거리는 텅 비어 있지 않습니다.

  • Sneha Chandewar
    Sneha Chandewar 4 시간 전

    인도를 안전하게 여행하려면 먼저 인도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인도에는 언어, 춤 스타일, 드레스, 장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Francisco Lee
    Francisco Lee 5 시간 전

    인더스가 겐지스의 상류 혹은 지류거나 옜 이름이라고 그냥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명백히 다른 강이었네요. 인도인들이 겐지스를 정말 신성하게 생각한다면 폐수와 똥물을 버리는 것 만이라도 멈추어야 할 텐데.... 흠....

  • 소소파파
    소소파파 5 시간 전

    얼마나 살기 힘들고 이 생에서 희망이 없으면 윤화를 끊기위해, 다시 태어나지 않기 위해 강에 빌어야 한다니...안타깝지만 나도 다시 태어나고 싶진 않다

  • A-Jin
    A-Jin 5 시간 전

    압축된 9분 29초 동안 만감이 교차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Kay Lee
    Kay Lee 6 시간 전

    남한이 민주주의를 이룰수 있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북한덕임. 북한의 공산주의에 물들지 안도록 미국의 전폭적인 경제적 정치적 지원과 높은교육열, 전국민이 동일한 언어와 글을 사용하고 시민들을 통제 할 정도의 종교세력이 없음.

  • 쿠쿨칸
    쿠쿨칸 6 시간 전

    구정 7일전 출생자로 어쩔땐 나이 때문에 돌아버림

  • 이주희
    이주희 6 시간 전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옛날에 동물의왕국 성우같아요

  • 이강석
    이강석 6 시간 전

    나 이렇게 무식한 사람이 역사 강의 천역덕스럽게 놔까리다니 우리 민족의 비극이다. 한국과 일본의 식생활이 완전히 다른 것은 일본은 불과 200년 전만해도 부족 국가 시스탬이었다. 부족국가는 그 틀속에 사는 사람들은 대 재앙이다. 전쟁이 끊임없이 벌어진다. 전쟁에 막대한 돈을 지출해야 하는데 먹는데 신경 쓸 돈이 어디 있겠는가. 하루 한끼니 먹고 반찬은 꿈도 못 꾼다. 간장 한가지 된장 한가지가 반찬의 전부 였다. 농사지은 60% 까지 세금으로 가져갔고 굶어 죽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이와는 달리 조선은 하루 세끼니 먹고 일을 하면 아침 새참 저녁 새참을 먹었으니 하루 다섯끼니 식사를 했다. 하루 한끼니 먹는 일본군이 임진 왜란때 조선에 쳐들어 와 조선인 식사 하는 걸 보고 놀래 기절했다고 한다. 자신들 먹는 다섯배 식사를 하니 놀랠만도 한 것이다. 먹는 식사 량이 다른데 조선인과 일본인의 체력 차이가 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이와 같은 역사적 배경은 설명 한마디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지꺼리는 당신은 도대체 무슨 공부를 한 것인지 절로 긴 한숨이 나온다.

  • 샨테
    샨테 6 시간 전

    강가가 [강까]가 아니고 갠지스이름이었군요 관련내용볼때마다 강가니까 강가지 뭔소리지 했는데ㅋ

  • Gipsy Inidlam
    Gipsy Inidlam 6 시간 전

    롤에서 쓰는 캐릭터들을 왜 챔피언이라 하는지 이제야 알게됐네요..

  • 시진핑
    시진핑 6 시간 전

    정말 좋은 내용 이였습니다.^^~

  • ♤이몽룡夢龍♤
    ♤이몽룡夢龍♤ 7 시간 전

    유익하고 흥미진진한 영상 자알 보았습니다- 좋아요 꾸욱 누르고 쏜살같이 사라지겠습니다〰️🦱💭

  • fake
    fake 7 시간 전

    방금일어났는데 또 드르렁할뻔

  • rg620qm
    rg620qm 7 시간 전

    로마가 망하고 현제 이탈리아가 성질이 급하고 더러운 이유가 보임 ~

  • whee whoo
    whee whoo 7 시간 전

    교육의 중요성, 세뇌의 무서움 으으으 절대로 안 가

  • Luigi_7065
    Luigi_7065 7 시간 전

    한국은 편리함이 강조되는 사회다보니깐, 이를 계기로 확산이 강하죠. 트렌드영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사회가 유독 유별난 것 같기도 하구요. 더군다나 유럽에서 상용화되더라도, 치안이 안좋다보니 아무리 해놔도 망가트릴 가능성이 많아 쉽지 않겠죠. 열쇠의 장점도 있는 듯 싶습니다. 편리함은 매우 떨어지지만, 쓰다보면 익숙해지고 디지털화된 것에 적응하지 않아도 큰 불편함은 없는 듯 해요. 분실문제빼구요..ㅎ

  • nemo kim
    nemo kim 7 시간 전

    우리나라 처럼 교육을 잘 시켜서 혼란이 없어야할 텐데...러시아는 우리의 진정한 우방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라가 러시아입니다...미사일 기술..탱크...로켓기술,..헬기기술...가스자원에 경제개방...LNG선 주문 등 우리나라에 진심인 나라입니다..

  • nemo kim
    nemo kim 7 시간 전

    당연하지 나라를 강력하게 만드는 대통령인데....

  • 저를 누르면 이름이 바껴요

    전투에선 이기고 전쟁에서는 패한다...